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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맘이 우울한날..

작성자귀여운천사(현정)|작성시간04.01.07|조회수36 목록 댓글 1
왜냐믄..어린천사를 그만 하늘나라로 보내고 말았답니다..
정말이지 오널 같은날이 젤루 싫어진다니깐요..
왜이리 무책임한지.. 한대씩 콩콩 때려주고 싶어요..
혼자 일하니깐 안들어갈수도 없고.. 결국엔 들어가서 못볼걸 보고..
또 한번 적성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ㅠ.ㅠ
넘 속상하고 괜히 화도나고.. 수술 마치고 혼자 정리하면서 울었어요.
어제 저녁에 티비에서 잠깐보니 21살여자가 계단에서 아기낳고 도망갔다가 잡혔다고 하죠.. 정말 한 생명을 어쩜 그리도 쉽게 버리는건지.. ㅠ.ㅠ
맘같아선 일하러 나가기도 넘 싫은데 그럴수도 없잖아요
사람을 구하고 인수인계는 해놓고 나가야하는데..
오널 이래저래 천사는 맘이 넘 우울해졌답니다.
낼은 좋은 일들이 생기겠죠.. 제발 그러길 바래며 잠을 청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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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파란여우 | 작성시간 04.01.07 사람이 항상좋은일만겪으면서 지낼수는 없는거 같아요...기운내구요...좋은일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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