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대학 나와서 한국에서 교수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유명 인사가 된 사람은 있는가?
앞으로... 그럴 가능성이 있는가?
서울대 갈만한 실력인데도 필리핀으로 갔는가? 하바드 대학을 마다하고, 필리핀으로
갔을까? 오갈데 없고, 경제 능력도 딸려서 필리핀으로 간다면...장차 큰 손해를 보기쉽다.
지방대학 졸업후, ROTC 장교 임관후에...장기복부 신청에서 떨어지고...중위로 제대하고...
다시 격을 확 낫추어서 하사관 학교에 수년간 지원했지만...불합격되서...앞날이 나감한
청년 실업자가 내 주위에있다.
이 사람이 고교 졸업후에...기술을 배우고, 경력을 쌓고...기술 하사관에 지원했다면? 지금은
중사나, 상사가 되어서 안정된 생활이 됬을 것.
경쟁력없는 필. 영어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말고...기술이나 배워서 먹고 잘 살면 좋다는
나의 진심을 밝힌것...지혜가 있는자는 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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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필사랑도우미 작성시간 12.01.30 인터넷에 검색한 결과 필리핀대 출신 교수들이 있는데 그중 몇분소개하면 전고대 어윤대 총장, 송보경 서울여대교수,이성근명지대교수,곽태순상지대교수,전 건교부 김용덕차관등이 필리핀대 출신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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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한사 작성시간 12.01.30 서울대나 하버드 나오면 무조건 성공하는 것으로 착가하는 한심씨, 이곳에서 공부하고서도 교수로 또는 유엔에서 근무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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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잉여인력 작성시간 12.01.30 속 마음에 있는 말씀을 하시내요.. ^^ 근데 아직 젊으신것 같네요.. 저도 고등때 영어 싫어 이과 , 공대 졸업후 기술자가 되면 영어 필요 없다고 생각 했는데 나이 40 넘으면 울 나라는 기술직에 한계가 옵니다.. 그때 젊을때 왜 영어권으로 유학 한번 않갔을까 많이 속상해 하면서 구조조정에 포함않될려 새벽에 동료 눈 피해 학원 가거나 , MBA 또는 유학 갑니다 . 여유 있고 시간 되시면 꼭 유학 생활 아무 나라에서라도 최소한 4년은 해보세요.. 향후에 한국인 잣대로 보는인생의 성공은 모르겠으나 ,, 나중에 그 유학생활이 약간에 삶에 여유는 줄수 있을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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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욘세 작성시간 12.01.30 최근에 필리핀 유학생이 많으니까 , 점 점 필유학생중에도 성공모델이 된 사람이 많아지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