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이 없는 필리핀에서 약 값은 거의 살인적입니다
자국에서 생산되는 것이 없이 거의 다 수입품 이다보니..
정형외과(orthopedics)에서 의사 진료/처방전이 500페소
2주간의 처방전을 받고 약국에 가서 약을 사는데
5일치만 사는데 가격이 무려 1,800페소
이 약을 복용중에 닌자의 후배인 한국에 있는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문의를 해보니 그 약으로는 힘들다 하여
카톡으로 처방전을 보내 주었습니다
이 카톡 문자로 약을 살 수 있을까 염려를 하였는데
약국에서 의사가 보내준 문자라 하니 두말 없이
처방전의 효력을 발생합니다 ㅎㅎ
참 필리핀스러운 경험을 또 합니다
필리핀에서 받은 의사의 처방전은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언제라도 약국에서 이 처방전으로
약을 살 수 있습니다
한국에 아는 의사가 있는 분은 이렇게 처방전을
받아서 약을 살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시기를..
전화로 상담을 해주고 처방전까지 보내준
닌자의 정형외과 의사 후배에게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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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