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어떤 통화를 가져가는것이 유리한지 글이 올라온 것 같아서 계산해봤습니다.
네이버 기준환율과 어제 타카페 회원님이 올리신 방콕식당 앞 환전소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 기준경비 | 1,000,000 | ||||
| ※ 한국에서 80%우대시 | |||||
| 한국에서 | 기준환율 | 환전완료(우대) | 구매시 | 수수료 | 최종적용환율 |
| 미국 | 1,109.20 | 898.41 | 1,128.61 | 3.88 | 1,113.08 |
| 일본 | 895.67 | 1,112.59 | 911.34 | 3.13 | 898.80 |
| 유럽 | 1,215.68 | 819.32 | 1,239.87 | 4.84 | 1,220.52 |
| ※ 방콕식당 앞 환전소 | |||||
| 필에서 | 기준환율 | 환전완료 | 총수수료 | ||
| 원화 | 37.00 | 37,000 | 79,000 | ||
| 미국 | 44.50 | 39,979 | 4,523 | ||
| 일본 | 35.85 | 39,886 | 6,842 | ||
| 유럽 | 48.50 | 39,737 | 10,569 | ||
| 기준환율 | 1,000,000 | 40,160 | - | ||
100만원을 80%우대 받아서 환전했을때 달러, 엔화, 유로 비교입니다.
기타 통화는 환전우대가 너무 적어서 의미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달러 환전시 100만원 기준 약 3500원의 수수료가 들어가더군요.
그 달러를 현지에서 다시 페소로 바꾸는데 1000원 정도의 추가 수수료가 들어가는 셈이죠.
엔화도 한국 수수료는 비슷하지만 필에서 3천원 넘는 수수료가 붙는 셈입니다. 유로는 더 심하고요.
한줄 결론
달러를 70~90% 우대받아 가져가는 것이 제일 이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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