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미래의 꿈을 키우고, 유학생은 필리핀 대학생들의 모습을 살펴보며,
성인들은 주말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곳, 마닐라 볼거리 필리핀 대학을 함께 둘러보자.
성인들은 주말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곳, 마닐라 볼거리 필리핀 대학을 함께 둘러보자.
하나의 도시라 불리어도 손색없는 필리핀 대학은
총 면적이 493헥타르(약 149만 1325평)의 크기로
여의도 총 면적의 반에 이를 만큼 거대한 부지를 차지하고 있다.
총 면적이 493헥타르(약 149만 1325평)의 크기로
여의도 총 면적의 반에 이를 만큼 거대한 부지를 차지하고 있다.
커다란 부지를 가졌다 보니 교내에는 지프니와 택시가 운행되어,
학생들의 이동을 돕는다.
학생들의 이동을 돕는다.

회색이 짙은 퀘존과는 전혀 다르게 마닐라 볼거리 필리핀 대학 캠퍼스 내부는
싱그러움이 가득하다.
곳곳의 도로 양 옆으로는 오래된 고목들이 즐비해 있고,
싱그러움이 가득하다.
곳곳의 도로 양 옆으로는 오래된 고목들이 즐비해 있고,
곳곳에는 넓은 잔디밭 공터가 펼쳐져 있다.
지프니와 택시들이 간간히 지나다니긴 하지만,
캠퍼스 내부답게 시끄러운 경적소리 없이 조심스레 운행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이곳 사이사이로 조깅을 즐기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한데 모여 연극연습을 하거나 춤을 추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지프니와 택시들이 간간히 지나다니긴 하지만,
캠퍼스 내부답게 시끄러운 경적소리 없이 조심스레 운행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이곳 사이사이로 조깅을 즐기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한데 모여 연극연습을 하거나 춤을 추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마닐라 볼거리 필리핀 국립 대학 캠퍼스 중앙에 넓게 자리한 대운동장에서는
주말만 되면 미식 축구를 즐기는 이들로 붐빈다.
한편에선 가족들이 모여 돗자리를 펴고 소풍을 즐기기도 한다.
오후 늦게, 태양이 수평선을 넘어가는 시점에는
군데군데 연인들이 모여 사랑을 속삭이고,
캠퍼스 내 구석구석의 도로들은 자전거족들의 자유로운 놀이터가 된다.
주말만 되면 미식 축구를 즐기는 이들로 붐빈다.
한편에선 가족들이 모여 돗자리를 펴고 소풍을 즐기기도 한다.
오후 늦게, 태양이 수평선을 넘어가는 시점에는
군데군데 연인들이 모여 사랑을 속삭이고,
캠퍼스 내 구석구석의 도로들은 자전거족들의 자유로운 놀이터가 된다.
마닐라 볼거리 필리핀 국립 대학 캠퍼스 곳곳에 마련된 매점들에서 쉽게 요리를 할 수도 있고,
조그마한 야외공연장에서 공개 프로포즈를 할 수도 있는 곳,
필리핀 대학. 타 대학들과는 다르게 교복을 입지 않아도,
학생증이 없어도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곳
필리핀 대학은 이미, 메트로 마닐라 지역 주민들의 또 하나의 쉼터이다.
필리핀 대학. 타 대학들과는 다르게 교복을 입지 않아도,
학생증이 없어도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곳
필리핀 대학은 이미, 메트로 마닐라 지역 주민들의 또 하나의 쉼터이다.

[쇼핑센터]
마닐라 볼거리 필리핀 대학은 하나의 마을과 다름없다.
이 안에는 병원, 우체국, 은행, 호텔 및 쇼핑센터까지 운영되고 있다.
이 안에는 병원, 우체국, 은행, 호텔 및 쇼핑센터까지 운영되고 있다.
그 중 쇼핑센터 내에서는 필리핀 대학교의 기념 티셔츠,
기념 시계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 안에는 다양한 음식점, 안경점, 필리핀 대학 기념품점,
이발소, 구두 및 옷 수선집, 복사집 등이 들어서 있다.
또한 이 쇼핑센터 바깥에는 조그마한 노점상들이 옹기 종기 모여있는데,
기념 시계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 안에는 다양한 음식점, 안경점, 필리핀 대학 기념품점,
이발소, 구두 및 옷 수선집, 복사집 등이 들어서 있다.
또한 이 쇼핑센터 바깥에는 조그마한 노점상들이 옹기 종기 모여있는데,
이 중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만 운영하는 BBQ 노점은 반드시 눈여겨볼 만하다.
오랜 시간 이곳에서 운영중인 이곳은 필리핀 대학의 숨겨진 명물이다.
특수한 소스와 숙련된 굽기 기술로 지역 신문에 소개될 만큼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져온 바비큐가 일찍 동날 수 있으니,
이것을 즐기려면 미리부터 주문이 용이한 자리를 잡아두는 것이 좋다.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져온 바비큐가 일찍 동날 수 있으니,
이것을 즐기려면 미리부터 주문이 용이한 자리를 잡아두는 것이 좋다.

[뮤지움 카페]
딜리만 캠퍼스의 상징, 중앙 건축물을 끼고 오른쪽으로 돌아,
첫 번째 골목에서 좌회전하면 바로 보이는 3층으로 구성된
미술관의 1층에는 조그마한 커피숍이 자리하고 있다.
‘The Museum Cafe’라는 이름의 이곳에서는
맛 좋은 커피와 식사를 다른 커피 숍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미술관의 1층에는 조그마한 커피숍이 자리하고 있다.
‘The Museum Cafe’라는 이름의 이곳에서는
맛 좋은 커피와 식사를 다른 커피 숍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아침식사가 110-130페소, 파스타가 70-110페소,
커피류(아메리카노 12oz 70페소)가 70-100페소 내외,
각종 조각 케이크류가 89페소, 도너츠가 개당 25페소 등
스타벅스나 피가로와 비교해볼때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커피류(아메리카노 12oz 70페소)가 70-100페소 내외,
각종 조각 케이크류가 89페소, 도너츠가 개당 25페소 등
스타벅스나 피가로와 비교해볼때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딜리만 성당]
마닐라 볼거리 필리핀 국립 대학 캠퍼스 어느 곳에서든
예수상을 응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딜리만 성당은
필리핀 대학 내 최고의 명물이라고 한다.
명물이라고 하기엔 자그마한 규모에 조금 실망할지 모르지만,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낮 12시와 6시, 금요일 낮 12시면 열리는
미사에 참석하려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노라면,
필리핀이 가톨릭 국가라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예수상을 응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딜리만 성당은
필리핀 대학 내 최고의 명물이라고 한다.
명물이라고 하기엔 자그마한 규모에 조금 실망할지 모르지만,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낮 12시와 6시, 금요일 낮 12시면 열리는
미사에 참석하려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노라면,
필리핀이 가톨릭 국가라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딜리만 성당은 원형으로 이뤄져 재단은 성당 중앙에 자리해 있는 구조이다.
중앙 위에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상이 앞뒤로 매달려 있다.
성당 내부를 감싸는 벽에는 예수의 못 박힘 과정을 담은 총 15개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중앙 위에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상이 앞뒤로 매달려 있다.
성당 내부를 감싸는 벽에는 예수의 못 박힘 과정을 담은 총 15개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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