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존 헤이 C.C.
1999년 재 오픈한 골프장으로 젝 니클라우스가 디자인했으며 5001야드에 파69의 18홀 챔피언 코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캠프 존 헤이 C.C.의 관리회사는 “클럽 레져”로 필리핀 1위 골프장인 사우스 우드의 관리회사가 맡고있는 만큼 당 골프장의 관리상태는 최상의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처음으로 스코틀랜드 BENT잔디(버뮤다 잔디의 일족)로 그린을 이루고 있으며 한국 골퍼들에게 익숙한 업다운이 있으며 서늘한 기후에 맞게 필리핀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소나무 밭으로 둘러 쌓여 있어 그 서늘한 분위기를 유지시켜 줍니다. 라운딩을 하고 나오신 손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날씨가 너무 적당하여 땀이나지 않아 쾌적하게 칠수 있었다고 좋아합니다.
캐디들은 핸디가 제로라는 주장하는 남자 캐디들로 구성되어있어 체력이 좋고 완벽한 캐디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클럽하우스는 같은 캠프 존 헤이에 위치하고 있는 마너(Manor) 호텔처럼 스위스 풍의 통나무를 이용한 이국적인 멋을 만들어 내며 최고급 골프장답게 바와 식당의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클럽하우스내의 샤워시설에는 습식과 건식의 사우나가 있으며 자쿠지 또한 있어 그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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