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두아이/람바녹/산 미구엘
** 탄두아이는 사탕수수를 주재료로 한 필리핀 럼인데 세계 정상급 사탕수수를 재배하는 필리핀이니 맛이 예술이라고 주당들이 그러십니다.ㅎ tanduay 탄두아이는... 원어민 발음대로하면.. "딴두아이"는 럼의 일종입니다. 필리핀은 더운 나라라 이술은 될수있으면 아니 마시는게 좋습니다. 럼酒의 생산과 본고장은 원래.. 카리브 서인도 제도가 본고장인 사탕수수로 만든 술을 증류한 술입니다. 필리핀도 사탕수수 납니다.. ^^ 럼은 사탕수수에서 설탕을 만들고 남은 당밀을 발효시킨 것을 증류한 것으로 자마이카의 헤비럼, 도미니카산 미디엄럼, 화이트럼 등이 유명하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량이 소비되는 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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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바녹은 필리핀의 전통주인데 코코넛 증류수로 40도에 이르는 맑은 술이지요.ㅋ
코코넛으로 빗은 람바녹 술. 도수가 40도가 넘는다. 라구나나 바탕가스지방에서 코코넛을 원료로 해서 생산되지만 지방에 따라서 다른 종류의 람바녹도 생산되고 있다. 예컨대 빵가시난 지방에 가면 니빠잎을 원료로 해서 니빠 람바녹이 생산되고 있다.
투바(tuba)는 코코넛 꽃에서 뽑아 낸 독한 야자 술이다. 투바를 증류한 술을 람바녹(lambanog)이라고 한다.
이 술들은 꽤 독하다. 술과 항상 함께 나오는 풀루탄(Pulutan ; 소량의 간식)을 같이 먹으면,
다음 날 아침 속이 편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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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미구엘은 너무나 유명하여 줄입니다.
위에 언급한 3개의 주류 회사와 기타의 음료 회사가 팍상한 폭로 주변에 모여 있습니다. 물론 워낙 큰 회사들이다보니 필리핀의 각 지역에 공장이 있습니다.
한 병에 약 P16-30 하는 필리핀 맥주 산 미겔(San Miguel)은 세계에서 가장 싼 맥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맛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 요즘은 '산믹'도 필리핀의 다른 브랜드와 칼스버그 같은 다양한 수입 맥주들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2000년 신제품인 산 미겔 라이트(저칼로리 맥주)가 요란하게 출시되기도 했다.
필리핀에서 가장 대중적인술.산미구엘 맥주입니다.
맥주잔에 따르면 딱한잔 나오죠. 그래서 귀찮으면 병째로 그냥 마시기도 합니다. 수퍼에서 1병에 13페소입니다.
필리핀 현지인들이 가는 술집에서는 20페소에서 30페소 사이. 외국인들이 드나드는 바나 조금 고급 술집이면 100페소 정도에 팔리죠. 버드와이저등 유수한 외국 브랜드들이 들어 와도 무너지지 않는 난공불락의 성을 구축하고 있는 술입니다.크기는 필센이 320 밀리리터, 나머지는 330밀리리터입니다. 이중에서 Strong Ice가 알코올 도수 6.3%로 조금 독한 맥주이구요,
필센과 레드홀스를 뺀 나머지는 전부 알코올 도수 5%입니다. 그리고 필센과 레드홀스는 500밀리리터 큰병이 있습니다.
산미겔까족의 이름은 좌로부터 할아버지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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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산미겔 형제예요~!!]
출처:땡처리에어텔닷컴
원문보기 글쓴이: 072airte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