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사람들에겐 값싼 건강식품이나 정력제로 애용되는 발롯...
한국에서도 예전에 어렸을때 시장통에서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한국에선 이건 드물지 않을까 합니다
이 발롯을 맛있게 먹는 방법은
날계란 먹듯이 구멍을 조금 뚫어서
거기다 소금을 조금 넣고서 국물을 마십니다
생각보다 맛이 좋습니다
그리고 나서 껍질을 벗겨서 소금을 찍어서 먹습니다
형태를 자세히 보면 비위가 약해지는 분도 있지만
보약이라고 생각하고 드시면 됩니다
가격은 한개에 10페소쯤 하는데요
거리의 판매대에서 교복을 입은 청순한 여고생들이
발롯사서 먹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합니다
집에 가서 봉사활동 할일 있으면 발롯 사먹고 가면
효과만땅 입니다. 값 비싼 비아그라 같은거 살 필요 없어요~~
http://cafe.naver.com/toktokangelesstory/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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