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필리핀 문화.음식

필리핀요리-한국인에게 맞는걸로 추천!!|

작성자바기오현지인|작성시간20.02.02|조회수252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필리핀에 여행을

가시거나

어학연수를

가실분들은 혹시나

필리핀요리가 입맛에

맞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많이

되실텐데요.

오늘은 그래서

한국인의 입맛에도

맞는 필리핀요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갑자기 필리핀요리?

라고 하면

딱히 떠오르는

음식이 없을지도

모릅니다만

필리핀요리의 특징은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해서

재료의 맛을

바로 바로

느낄수 있는

조리법이 많고

또한 단맛이

많은 편이라서

좀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간장을

사용하거나

쌀이 주식이라서

한국인 취향의

요리나 스프등도

다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필리핀요리를

모던하게

어레인지하는

레스토랑도

늘고 있는데요...

오늘은 필리핀요리에

익숙치 않은 분들이

시도해 봐도

무난한 열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SINIGANG

시니강은 필리핀을

대표하는 요리로서

신맛이나며

더운 해변가에서

땀을 흘리며

먹는 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이 신맛은

타마린드라는 콩과

과일때문인데요,

감귤계의 산미보다

더 시큼한 맛이고

새우나 흰살생선,

돼지고기, 닭고기등

재료는 다양하지만

공통되는 것은

토마토나

양파, 무 같은

풍부한 아채입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라이스를 먹기때문에

시니강이랑

밥이랑 곁들여서

즐겨 먹습니다.

Bulalo

시큼한 요리는

잘못먹는다는

분들에게

권하는 것이

불랄로라는

음식입니다.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약 69km떨어진

따가이따이라는 지역의

명물요리입니다만

필리핀 전역에서

먹습니다.

쇠고기와 함께

감자나 옥수수, 양파

배추등 야채도 많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요리도

라이스와 함께 먹는

단골요리입니다.

Sisig

이 요리는 잘게 다진

돼지고기를

볶은 음식으로

루손 섬 중부

빵판가주가

발상지라고

불리는 요리이며

지금은 필리핀 전역에서

먹을 수 있는

단골 메뉴입니다.

주로 돼지고기를

사용합니다만

내장을 넣어

양파와 같이

볶거나 하는등

가게마다 레시피가

다릅니다.

기름기가 많은

요리이기때문에

깔라만시을 짜서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ADOBO

필리핀요리중에는

스페인 통치시대에

스페인요리의

영향을 받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아도보도 그중 하나로

스페인어로

절이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이름 그대로

간장이나 설탕,

식초등과 가은

양념을 한 요리입니다.

사진은 돼지고기이지만

닭고기로도 만듭니다.

일반적으로

필리핀에서는

가정에서도

자주 먹고요,

가정마다 레시피가

다를 정도로

대중적인

요리입니다.

맛이 베인 고기는

식초로인해서

부드럽고

쥬시합니다.

매운맛을 살린

아도보는

술안주로도

좋습니다.

Bicol Express

루손 섬 남부에 있는

비콜지방의

명물요리로

이름은

일찍이

마닐라와

비콜지방의

레가스피를

묶었던 장거리 열차

비콜 익스프레스에서

유래된것입니다.

돼지고기를

코코넛 밀크로 끓인

동남아다운

요리인데

필리핀요리치고는

드뭃게

맵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

운고추가

듬뿍들어가서

코코넛 밀크로

조금은 부드러워지지만

그래도 맵습니다.

매운것을

잘 못드시는 분은

마일드

로 주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KareKare

이 필리핀요리도

단골 가정요리로

땅콩버터로

간을 맞추는 것이

특징입니다.

땅콩버타맛이라는

것을 상상하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향이 좋고

순한맛 스프라는

느낌입니다.

건더기는 소고기나

되지고기

닭고기, 해산물 등으로

다양하고 땅콩

풍미 덕분에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바곤이라

불리는 새우젓을

첨가해 먹습니다.

야채도 청경채나

가지도 첨가되어

있습니다.

Lechon Kawali

필리핀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레촌이라 불리는

돼지 통구이로,

껍질이 바싹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레촌을 만드는데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맥주에도

밥에도 잘 어울리지만

꽤 느끼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Pinakbet

필리핀으로

관광등을

가면

아무래도 고기나

어패류등을

자주 먹게됩니다.

하지만 매끼니 먹다보면

속이 더부룩

할 수 있습니다.

그럴때 추천할

만한 요리입니다.

루손 섬 북부의

이로코스지방의

요리로

호박이나 가지.

토마토, 강남콩등

야채를 듬뿍넣고

채소와 돼지고기를

함께 끓여

새우젓 바곤으로

간을 맞춥니다.

돼지고기아

새우의 맛 야채 맛이

융합되어 일품입니다.

Tortng Talong

보기에도

꽤 예쁜 아래의 요리는

필리핀풍

오믈렛입니다.

가지를 구워서

뜨거울때

껍질을 벗기고

계란과 함께

굽습니다.

필리핀음식점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메뉴지만

계란과 함께

양파, 파프리카,

다진 고기등을

넣는 레시피도 있고

가게에따라서

생김새도

맛도 다릅니다.

필리핀 명물

바나나 케첩이나

스위트 칠리 소스를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Pansit

명은 고기나 야채와

함게 볶은 음식입니다.

필리핀 레스토랑에서는

단골메뉴입니다.

기본적으로

피쉬소스나 칠리소스등

취향에 맞는 것으로

조절해서

먹는 음식입니다.

이상 한국인의

입맛에도 맞는

필리핀요리에 대해서

소개해봤습니다.

필리핀에 관한 모든 궁금한점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객관적으로 상담해드릴께요^^

http://open.kakao.com/o/smkUc2bb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