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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문화.음식

앙헬레스 밤문화~

작성자바기오현지인|작성시간20.06.03|조회수327 목록 댓글 0

필리핀 앙헬레스 밤문화에 대하여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클락공항에서는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닐라에서는 2시간 거리에 위치 하고 있는 곳이 앙헬레스 워킹스트릿이다. 이곳은 저녁만 되면 네온싸인과 음악으로 화려하다. 처음 오신분들은 놀랠것이다. 여자들이 엄청 많다. 거리에도 많고 빠 안에는 더 많고 화려한 쇼도 구경하고 볼것이 많은 거리이다. 좌우 거리에 있는 빠에서는 손님과 여자애들로 북적거린다. 호객행위하는 애들을 도어걸이라 칭한다. 조금 이쁜아이들이 도어걸을 많이 한다. 그래야 손님들이 많이오지 않겠는가? 빠안에 들어가면은 300명이 넘는데도 있다. 아무리 작은 빠라해도 50명은 넘는다. 그렇게 전국 각지에서 올라와서 돈벌이를 하는 여자애들이 많다. 필리핀은 모계사회라 여자들이 가정을 대부분 책임을 진다. 직업에 귀천이 별로 없다. 여기에는 빠에 다니는 것도 직업이다. 일종의 직장을 다니는 것이다. 성매매는 불법이다. 그러나 그많은 필리핀 여자애들은 가족을 위해서 힘들어도 다닐 수 밖에 없다. 하루 출근하면 출근비가 정해져있다. 그돈과 드링크마시는 비용, 손님들과 2차, 팁 이렇게 하면은 1일 2,000페소는 넘게 수입이 생긴다. 대략 2,000~3,000사이일것이다. 이렇게 되는 아이들은 얼굴이 이쁜아이일 것이다. 못생긴 아이들은 출근비 뿐이다. 손님들이 드링크도 안사주면 수입은 그것뿐이다. 무조건 이쁘면 최고다. 그런아이들은 또 다른 단점이 있다. 콧대가 무지 높아져서 싸가지가 없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잘생긴아이들 5%와 중간급 10% 나머진 못생긴 아이들로 구성 되어있다. 각자 스타일은 다르니 같이 먹고 살아 가는것일 것이다. 연말에 다가갈수록 여긴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한국이 겨울이라 무지많은 분들이 골프 관광오신다. 그러면 꼭 들리는곳이 이곳이기 때문에 한국인 거리가 형성 되어 버린다. 흥에 겨워 음악에 맞추어 춤도춰보고 즐겁게 아이들 불러 드링크도 사주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그렇게 보낸다. 너무 재미있는 시간들이 많다. 각각 빠마다 특색있게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 많은 빠들을 다돌아 다닐려면은 힘이든다. 왜냐하면 너무 많아서..돈도 많이들고..ㅋㅋ 남자분들은 앙헬레스 밤문화를 많이 검색 해봤을 것이다. 누구나 호기심은 있다. 그렇다고 여기 오시는 분들이 모두 나쁜짓을 하는것은 아니다. 좋은분들도 많다. 클락으로 오셔셔 한번씩은 구경해보고 가시는 코스도 좋을듯하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은 투게더 투어 로컬가이드와 밤문화 코스가 준비 되어있으니 이용해 보시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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