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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문화.음식

"Pasaway 파사와이"의 의미/ 피노이들의 바램

작성자바기오현지인|작성시간20.11.05|조회수323 목록 댓글 0

"pasaway파사와이"의 정확한 의미와 피노이의 바램

빠사와이라하면, 영어 personality to disobey(말 안듣는)와 의미를 같이 한다고 필영 사전에 되어 있습니다.

 

 

Magandang Pasaway

그러나 피노이가정에 가보면 어린 여자아이에게부터 빠사와이라는 단어를 씁니다.또 다른 의미로 "개구장이"라는 의미를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빠사와이라는 단어를 어려서부터 듣고 자란 예쁜 여자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외설스럽게 행동하는 것에 대해 눈을 뜨게 됩니다. 피노이 대부분의 가정이 벽(division)이 없는 방에서 혹은 벽이 얕은 원룸과 같은 집에서 자라면서 속속soksok에 대해 일찍 눈을 뜨는게 사실입니다.

Squatter스퀘이터"바공실랑"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찍은 사진(아이들에게 기침약을 나눠주면서 찍은 사진)

[스퀘이터squatter지역, 보통 원룸으로 만들어진 집. 많은 파사와이 여자 아이들이 파사와이하게 성숙하게 됩니다]

안타까운 것인지 아니면 그저 현실인지 모르겠으나 이들은 딸이라도 빨리 외국인을 만나 결혼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그리 살기 어려운가요? 제가 본 현실은 하루 100페소면 4인가족이 근근이 살아갑니다. 이 곳 앙헬레스에도 많은 스콰떼르squatter가 존재합니다.무허가 주택지역입니다.

즉, 이들은 주거비용이 들지 않습니다(외국인이 얻으려면 비싼 월세2000페소 이상을 내야 함). 수도는 먹는 물을 제외하고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지방은 먹는 물도 깨끗한 경우가 많음). 결국 전기세와 쌀값과 부식비입니다. 아무리 산업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해도 그 정도도 해결이 안될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결론은 근성이 그러한 것입니다. 뭔 옛날, 처음 인도-말레이시아 지역에서 바랑가이 범선을 타고 들어온 사람들부터 이들의 피지배의식은 시작되었던 것인데, 그것이 현재까지도 피지배받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랑가이 어원語源에 대한 지난글(클릭하시면 자동연결)

 

바랑가이barangay 선거를 앞두고

#바랑가이에대해 #barangay어원바랑가이barangay는 어원을 따져보면, 말레이어쪽에서 balangay범선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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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대부분이 가톨릭이라해도 거짓말이 만연하고 물건에 대해 도둑질이 극성인 나라입니다. 그러나 내면을 들여다보면 가정이 중심이라 부모가 밥을 굶는 것과 병든 것은 참기어려워 합니다. 그런데 다자녀이기 때문에 한 자녀가 일방적 서포트를 해야하는 것은 편파적인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그러나 현실은 외국인에게 한도끝도없는 빨대를 무조건 꽂으려 함).

마지막으로 종교적으로 가톨릭의 信心(신앙적)을 닮은게 아니라 겉으로 외식하는, 형식성을 차리는 것만 닮았습니다. 그리하여 부모들은 겉으로는 빠에서 일하지 마라, 돈을 받고 몸을 팔면 안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실제 집으로 큰 돈을 보내달라 계속 바라고, 현실적으로는 체력이 약한 피나이들이 꾸준히 노동을 하여 큰 돈을 파달라padala로 보내기엔 역부족입니다.

따라서 근본적인 문제는 이들의 근성이며, 거기에 정에 약한 한국분들은 쉽게 도와줍니다. 2~3명의 스폰sponsor을 항상 찾으려하고 유지하려 합니다. 그리고 생산적인 일이나 자신의 적성, 신이 주신 탤렌트talent.재능은 무시하고 그저 편하게만 살아가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말씀드렸지요. 이 모든게 전부에게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1억에 반이 넘는 피나이들을 제가 다 만나보진 못했심더^^

**pasaway의 사실상 정확한 의미는 makulit마꼴리트(해달라고 졸라데는),sutil수띨(고집스런)의 의미 [즉, 어린 아이들에게 성별에 관계없이 쓸 수 있는 말]

[출처] "Pasaway 파사와이"의 의미/ 피노이들의 바램|작성자 좌니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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