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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게시판

[반팔] 강남 포장마차의 역사

작성자반팔|작성시간03.08.09|조회수3,492 목록 댓글 5
아..즐건 토요일..사무실에 나와서르..
담배 뻐끔거리다..심심해서 옛날 글 함 올리볼랍니더..

한 이년전쯤인가..스포츠투데이 기자가 전화가 와떠근엽..
그래서 응한 인터븁니다..커커..
(출세해서 인터뷰해야할텐디..무신 노는걸루 하니..헐헐..)

뭐..좀 오래된 글이니..
지금과는 좀 틀릴수두 이씀더..
고건 이해하시고 보이소..

즐건 주말되소..! 모두덜..

본좌는 오널 신사동서 아는 동생넘의 작업을 도와줄 예정이오..
(사실 본좌 화류계 은퇴한지 오랜 촌노(村老)이나..쿨럭~
마스터의 손길을 바라는 간곡한 요청이 있어 수락하여쏘..
왜나..공짜술을 사준다길래..헙..-_-;)

글 시작하오..개봉박두..쿠궁~~


ㅇ 강남 포장마차의 역사

개인적으로 젤루 선호하는 포차는 강남포차도 있지만..
북악스카이웨이 '절벽'이랑..자유로 끝자락에 있는 포차덜입니다..

한마디로 예술인 곳이죠..
그리고 많은 추억들이 있던 곳입니다..

사람냄새를 조아해서 포장마차를 자주 갑니다만..
강남 포차에는 조금은 가벼운 무언가가 있어서..
진정한 따뜻함이 부족합져..

제겐 그다지 감흥이 없는 곳입니다..
그냥 만나기 편하고 술쳐먹구 꽐라된채 집에 돌아올때..
멀면 부담스러버서 가긴 갑니다만..

일단 포장마차의 특징은 기본 안주로 오이랑..당근이..
된장과 함께 나온다는거게씁져..
기본 안주가 나오는 순간..술자리는 시작됩지여..

1-강남 일대 포장마차 현황

보통의 포장마차가 아니라, 낮에는 카센터나 주차장이었다가
밤이면 포장마차로 변신하는 곳..?

(답변) 강남 포장마차(이하 포차)의 역사는..
90년대 초반으로 올라갑니다..

한국의 유흥문화는 88년 올림픽 전후로 크게 바뀌었지요..
군사정권의 몰락이 시작된 6공화국 시대의 개막..서구 문화의 개방..
반도체로 대표되는 경제 성장..등등의 요인으로..
비로소 '화류계'가 지금의 화류계의 모습을 하게된 시기라구 보심 됨다..

91년도 또한 중요한 시절이였는데..
그것은 소위 말해 '데모'가 점차 대학생들의 필수사항이 아닌..
선택사항을 바뀌어가는 시점이였지요..
비로소 '날라리'문화의 개막이 되어따 보심 댐다..
(참고로 당시 초기 작업은 까페에서 빠르페 사주는걸로 시작되어씁져..)

그리고..지금까지도 무난한 선수복으로 사랑받는 폴로가..
유니폼화 되던 시절이기두 합니다..
(지금은 전투복의 개념은 아니지요..폴로..)

당시 나이트가 잘나가기 시작하던 시절이였고..
가라오케가 지금처럼 번성(?)하기 전이라..
주로 나이트 부킹을 통해 만나면 2차로 가는 곳이 포장마차..
혹은 노바다야끼가 대부분이여씁져..

일단 그때당시 포차의 계보를 보믄..
한신포차로 대표되는 잠원포차와 개포포차가 유명해씀돠..

“일번지”,“영남이형네”,“삼수갑산”,“찬스”,“역마차”.....

잠원역에서 대림아파트로 가는 길쪽 약 100M에 죽 늘어서 있던,
지금도 기억에 새로운 추억의 한신포차들 이름임돠..
이곳은 당시로는 보기 힘든..벤츠 등을 심심찬케 볼수 이떤 곳이여씁져..

포장마차란 일반적으로 한석규가 NO.3에서 혼자 술먹다가
불사파 쌈마이들한테 졸라 얻어터졌던 그런 포장마차,
즉 사람 조아보이는 주인아지메는 말없이 묵묵히 오이를 썰고,
넥타이를 풀어헤친 후줄근한 샐러리맨들이 쓴 쏘주에 닭똥집을 쐐리는..
그런 곳으로만 인식되던 포차의 변화가 시작된 곳이죠..

한신포차의 특징 및 날라리계에서의 그 역사적 의의를 잠깐 정리해 보면,

- 지금까지 그 어떠한 곳도 이 한신포차처럼 특정 지역에
서울시내 날라리들을 동일시간에 한꺼번에 모아 놓을 수 있는 곳은 없었다.
(예외는 있었으니..용평스키장의 Disco Sizzle이 그 곳임돠.)

- 1990년대 초반엔 대학생들이 술먹을 수 있는 장소로는
호프집,학교앞 주점이 대부분일 정도로 그다지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다.

범용성을 싫어하고 물을 우선으로 따지는 날라리들의 속성상
위와 같은 장소는 그들의 구미에 맞지 않았고,
주활동 무대인 압구정,방배,서초 등지에도 술을 마실수 있는 장소는..
특히 소주를 마실수 있는 장소는 그리 많지 않았던 것임돠

따라서,압구정,방배,서초 등 소위 '날라리 삼각지대'에 위치한 지정학적 요인과
(반포는 선수들의 베드 타운입져..)
오랜동안 강남의 한 장소에서 자연스럽게 단골들을 많이 확보한 밑천을 바탕으로
이 한신포차는, 게임출장을 위한 전희용으로 또는 게임 후 뒷풀이용으로
날라리들의 음주에 관한한 아지트가 되게 되었던 거쉼다.

그 이후 노태우의 실정으로 인한(노점상 전면철폐) 한신포차의 멸망 이 후(89년7월)
(찬스만 살아남았습니다..)
한동안 방황하던 강남의 소주시장은 90년대 초 “민포카”라는
주변인의 시기를 거쳐 90년대 하반기 노바다야키의 탄생으로 이어짐니다..

개포동 후미진 주차장에 쭉 늘어서 있던 개포포차의 경우 동부이촌동..반포와 더불어..
지역적 폐쇄성이 남다른 대치동 선수덜 사이에서 이름을 떨치던 곳이였씀돠..
(이곳 삼계탕은 예술이여씁져..)

소위 나가는 포차가 점차 정착이 된 것은 90년대 초반..
'챤스'가 원조라 볼수 있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반포포차..개포포차..한신포차 등이 있었으나..
남녀가 함께..혹은 친한 남정네덜끼리 한잔 하는 곳이라 봐쓸때..
본격적으로 포차가 수질을 따지게 된 첫 포차가 '챤스'라 볼수 있습져..

챤스는 지금도 그렇지만..음식 맛으로 승부를 봅니다..
특히 여기 나오는 돼지 불고기는 가히 예술이라 평가되지요..

챤스가 유명하게 된 것은..그 음식맛..그리고 연예인들의 잦은 출몰..
그리고 당시 최고의 나이트로 '로터스(지금의 보스)'가 부각이 되면서..
2차 이동의 용이성..그리고 업소 선수 언냐덜의 근무후 술자리 장소로..
각광받는 등..여러가지 성공요인이 있었지요..

또한 이곳은 기존 포차와는 달리 부킹 문화가 있다는 것이 나가는 포차의
원조라 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지금도 이곳은 남자끼리..여자끼리 자주 오는 광경을 보실수 있습니다..
(물론 테이블 선수덜끼리 직접 부킹을 한다는 점이 이색적이지요..)

또한 현재 리모델링(?)전 푸세식 화장실이 인상적이여씀돠..
삐꺽거리는 문틈을 부여잡은 여인과..오줌발이 날라가는 상태의..
묘한 자세의 남자덜이 알콜로 쪽팔림을 잊어버린채..
배설의 욕구를 충족하여야만 해씀돠..헐..-_-;;

다만..압구리 텐트 빠에 밀려 지금은 조금 한물이 간 상태라 보시믄 대거씀돠..

그리구 강남포차 1세대에서 쪼끔 지난이후 구 나산백화점 맞은편 욕쟁이 할매 포차가..
각광을 받았습니다..껄쭉한 할매의 욕지꺼리와 낙지 떡볶이가 사랑을 받던 곳으로..
포차 답지 않게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도 악명이 높았습져..

글구 일부 광고쟁이덜은 대치동 그랜드백화점(현 롯데) 뒤의 포차도 이용하였으나..
딴에는 튀어보게따는 돌출행동정도로 보심 되거씀돠..

그러다 이 포차라는 것이 본격적으로 '텐트 바'라 명하게 된 계기가 있었는디..
21세기 초반에 등장한 갤러리아 명품관 맞은편 '주주(512-3334)'입니다..
아마 포차중 발레파킹이 처음으로 선보였을겝니다..

유학생덜 사이에 특히 유명세를 떨쳐..LA 한인타운에도 같은 이름의
포차가 생길 정도였는데..

이곳은 기존 포차와는 틀리게 퓨전 요리들을 선보여..각광을 받았습지여..
음식이 100여종이나 있고..특히 치즈 계란말이가 예술인 곳입니다..
한참 잘나갈땐 평당 월 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갈고리로 끌어간다는 소문도 이써씁져..

특히나 지배인 아저씨와 친분을 가지면..
슬그머니 웃으며 던힐 담배 한갑을 찔러주시거나..
맘에 드는 테이블 부킹도 해주는지라..인기가 높았지요..
(한동안 전도연-현주엽 커플이 자주 오던 곳입니다..)

그 이후..각광을 받은 곳이 압구정 클라이슬러 매장 맞은편 '하자'입니다..
연예 관련 인사가 오픈 한 곳이라..
연예인들이 초기 수질을 많이 띄워노아서..성공한 곳이죠..
연예인 얼굴마담의 시초라 볼수 있는 곳입져..
이곳은 홍합탕이 푸짐하구..예술적인 곳입니다..
야외공간에서도 술을 먹을수 있으나 화장실이 불편한게 흠입니다..

그리구 뜬 곳이 방주병원 옆 '노는 아이'..기자님이 관심가지신 바와 같이..
낮에는 카센터..밤에는 포차를 합니다..
(강남의 비싼 임대료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서지만..
나중엔 오히려 카센터나 주유소를 때려치우고..
여기만 전념하는 경우도 이떠근엽..벌이가 이게 나으니깐요..핫핫..)

어쨌든 이곳 사장과는 제 칭구가 아주 친하지만..
전 이 사람이 별루 안좋다는 느낌이 강해서..별달리 언급하구 싶진 안씀돠..

이곳은 붉은 텐트를 치구..야외에서 먹는다 보시믄 댈꺼구..
노는 아이 옆에도 동일한 형태의 포차 ‘패밀리’가 있습니다..

이곳의 특징은 음식에 별루 신경을 안쓴다는 점임돠..
뭐랄까..압구정..청담의 문화를 즐기는 포차라구 할까엽..?

안주들이 모두 평이한 관계루 그다지 높게 평가하진 안씀다만..
노는 아이의 경우..그나마 오돌뼈가 나쁘진 않습니다..

그리고 주주와 비스무리 하던 시절에..연예 관련 종사자덜이 모여..
오픈한 실내 포차들이 꽤 있었으나..
노바다야끼도 아니고..기존 일반 쏘주집과 별 다른 특징도 없어서..
한 2~3년 유행처럼 해먹다가..조금은 시들해지고..

오히려 요즘은 인테리어 빵빵한 쏘주 빠들이 인기를 끌구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잘가는 곳은..디자이너스 클럽 맞은편 가오다시(544-2271)입니다..
여그는 음식이 푸짐해서 조은데..추천 메뉴는 메로구이여엽..
씩씩한 여사장님이 아주 멋진 곳입져..
개인적으로 친분이 두터워..안주 하나면 주구장창 술자리 끝날때까지 뭘 줍니다..

그리고 신사동 BMW 매장 맞은 편 페퍼 & 갈릭..
여기는 높은 천장과 맛갈스런 안주가 인상적인 곳이고..
폭탄주 세트라는 색다른 패키지 술이 나옵니다..

이야기가 좀 샜네요..

어쨌꺼나 현재 최고의 포차로 각광받는 곳은..
씨네 시티 골목 안에 있는 '모야'입니다..

쿨의 김성수가 얼굴 사장으로 있는 곳인디..
(천만원 투자해서 월 이천을 갖구 간다는 소문이..)
원체 그 인간이 발이 넓다보니..장안 최고의 물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음식은 정말로 허접합니다만..
물 하나로 성공한 케이스지요..위치도 좋고..
이 곳은 얼큰한 고추장 찌게가 먹어줍니다..

또한 최근의 압구리 포차와는 다르게 떠오르는 곳이 논현 포차입니다..
논현동..나가요 선수 언니 들이 모여서 사는 곳인데다..
업소 2차후 단골들과 선수언냐덜이 함께 쐬주 빨구 짱에 가는 곳이기두 합지여..

경복아파트 사거리 근처 주유소를 개조한 '빨대' 등이 유명하고..
업소가 끈날 시간 무렵 수질이 죽이지요..
이곳 전문 선수는 미스코리아 출신 캐롤양이라구..
(전문 선수 아님돠..)
따로 있는데..그쪽 동네 정보가 듣구 시프시면..
추후 보내드립져..

그외 영동시장 '한신'도 신경쓴 음식으로 유명합니다..
다만 가격이나 음식 측면에서 묵직한(?) 포장마차라 볼수 있겠네요..

그리고 제일생명사거리 '큰손'도 이름에 걸맞는 푸짐한..
해물탕으로 명망이 높았으나 최근엔 한물 가씀돠..

노보텔 뒤쪽 포장마차들도 꽤나 유명했지만..
'코마'몰락 이후..전문 선수들과 아자씨덜의 로맨스 장소로..
변질되어씁져..

2-이중에도 요즘 가장 즐겨찾는 곳? 그 이유는?

(답변)요즘 즐겨찾는 곳은 '모야' 위에 설명이 있으니 생략..
또한 단골집들에선 주변 친구들을 우연찮게 만날수 있는데..
그 재미또한 솔솔하거든요..

3-이들 포장마차가 인기인 이유? (새벽에도 갈 수 있다 등등)

(답변)일단 압구정..청담이라 함은..소비 향략 문화의 대명사라 할수 있겠지요..
장안의 선수들이 모여서 겨루는 작업의 공간...'강호'라 할수두 있구요..

사실 선수들 작업에 있어서 불문율중 하나가..
남자는 돈질로 떼우고..여자는 미모로 떼운다..인디..
그런 이유로 남정네가 주로 돈을 냅니다..

근디 일반에 알려진거 처럼..돈질만 해대는 선수넘덜 대부분도..
평소엔 라면 쳐묵으며 운기조식하며 총알을 아낍니다..
(흐흐..나이트 가는 남여선수덜..그날 최강의 컨디션으로 임한다 보믄 댐돠..
그야말로 하루 가면을 쓰는겁지여..그러니 담날 김이 새기 마련임돠..
진짜루 초 일급들은 따로 놉니다..우째노는가는 비밀임더..
그들은 나이트는 걍 술먹다가..껀수되믄 잠시 논다..는 정도지엽..)

그런데..빠나 가라오케..노바다야끼는 워낙 가격도 비싸고..
주구장창 거기서 1차만으로 버틸수두 없고..
또한 압구리 포차 자체가 수질이 상당한 수준이라..

저렴한 가격에..잘나가는 선수 문화를 즐긴다라는 점이 장점으로 부각되지요..
새벽까지 하는지라..일단 1차로 빠에서 놀다가..2차를 가도 부담이 없기두 하구요..

식당가서 밥먹구..빠가구 하다보면..압구리란 동네는 너무 비싸거든요..
밥과 술을 한꺼번에 해결할수 있는 점이 좋지요..
또한 물또한 좋다보니..작업을 하기에도 그다지 나쁘진 않거든요..

거기다..날라리계 트랜드의 큰 흐름을 좌우하는 유학파 선수덜의..
방학 맞이 복귀 등에 즈음하여..맨날 양주나 집구석서 팩쐬주나..
쐐리던 그들이 정통 초록병 쐬주와 한국안주가 그리운 요인도 이씁지여..

어쨌거나 화류계의 철칙중 하나가 '뽀다구'라는 것인디..
포차 하나에두 뽀다구빨을 세운다구 봐도 무방하거씀돠..

4-술과 안주 가격 수준?

(답변)술과 안주는 그다지 비싸진 않습니다..
쏘주는 3천원..그외 술값 또한 다른 지역 포차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안주두 대부분 팔천원에서 만오천원 내외가 주종을 이루고 있고..
다만 양이 조금 작아서..실제로는 일반 포차보다 30퍼센트 정돈..
비싸다구 봐야졉..허나 작업 공간으로선 굉장히 리즈너블 하다 보심됨다..

5-각 집의 특징? 위에서 설명드렸지요..?

6-1,2년전과 이들 포장마차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답변)다른 점이라..헛헛..위에서 설명드렸지만..
포장마차가 원래 따뜻한 사람들끼리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곳이였는데..
압구리 포차는 물론 선수들의 따뜻함을 나누는 공간이기두 하지만..
작업의 공간이라 할수 있겠지요..

포장마차의 규모가..그야말로 포장마차가 아니고..
100석 내외의 대규모라는 것이 특징이라믄 특징이겠지엽..

또한 압구리 포차의 특징은 신용카드 사용이 용이하다는데 있습니다..

화류계에는 별 희안한 떨거지덜이 많기 마련인디..
유흥을 위해 카드를 여러개 만들어 돌려쓰는 일부 몰지각한 신용불량자들의
작업을 도와주는 결과를 주지요..

암튼..편리함돠..그래두 세금 포탈은 좀 적게 하리라 판단되네요..

7-가기전에 숙지할 사항이라면?

숙지할 상황은 별거엄씀돠..

토요일 가면 자리가 없을수두 있다는 것하구..

압구리에 걸맞는 전투복 정도..?
뭐..남녀 일행과 함께라면 상관없겠지만..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거든요..다른 테이블이랑..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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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쁘 ㉣┃㉫┃♡^______^뽀드 | 작성시간 03.08.09 정독했소!
  • 작성자[지선]에그~♥ | 작성시간 03.08.09 90년대 중반의 '한신포차'와 '챤스','욕쟁이 할머니 포차'(여기 닭똥집도 예~술 이였는데...ㅡㅡ;)....아~ 그립도다...그 시절이.... 음...고로..나두 서울 시내 날라리들중 하나였단 말인가.....?!@@ 아니얏~!ㅡㅡ;
  • 작성자[지선]에그~♥ | 작성시간 03.08.09 참....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는 스키탈려구가 아니라 sizzle 가려구 용평 쏘는 사람도 있었쏘....... ㅡㅡ;
  • 작성자얍~~ | 작성시간 03.08.09 한신포차 닭발은 예술입니당..넘 맛나영..ㅋㅋ 먹구잡당.
  • 작성자테즈 | 작성시간 03.08.10 ㅋㅋㅋ 혹시 97년에서 98년 사이에 디자이너클럽 맞은편 골목(인터쿠루와 폴로사이)안에 있던 포차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는지....쩝 ..... 제가 했었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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