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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암 (정구복) 작성시간26.06.09 산수국은 용인 법화산 둘레길 중 아래쪽부터 담당 구청에서 쉼터아다 심어 놓아습니다. 이 꽃은 엄청 크게 피더니 다음 해에는 쪼그라 들었습니다. 이에 읽힌 사연도 깁니다. 저의 집식구도 뜰에 산수국 한송이를 심어 놓았습니다. 아직 피지 않았습니다. 무화과 꽃은 인연이 없습니다. 저의 집 주위에는 노란 국화가 인상적이고. 밤꽃이 활짝피고 해바리기와 설악초가. 쑥쑥 꽃을 피우기 위해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꽃에 감정이 무딘 저도 요즘 연꽃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 스스로 놀랍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