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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국이 활짝 웃으니 무화과가 움찔했다

작성자윤승원|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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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낙암 (정구복) 작성시간26.06.09 산수국은 용인 법화산 둘레길 중 아래쪽부터 담당 구청에서 쉼터아다 심어 놓아습니다. 이 꽃은 엄청 크게 피더니 다음 해에는 쪼그라 들었습니다. 이에 읽힌 사연도 깁니다. 저의 집식구도 뜰에 산수국 한송이를 심어 놓았습니다. 아직 피지 않았습니다. 무화과 꽃은 인연이 없습니다. 저의 집 주위에는 노란 국화가 인상적이고. 밤꽃이 활짝피고 해바리기와 설악초가. 쑥쑥 꽃을 피우기 위해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꽃에 감정이 무딘 저도 요즘 연꽃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 스스로 놀랍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윤승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 사찰 경내에 산수국을 심는 이유 :
    산수국은 꽃말이 ‘진심’ 등으로 소개되며, 사찰 주변에 자주 심어지는 식물군(수국과 함께)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나무위키)
    마곡사에서도 산수국을 즐길 수 있는 코스가 있습니다.
    ※ 6월 산수국 최적 추천 루트: 태화천 따라 마곡사까지 7~8분 도보 → 경내 구경 후 마곡천 계곡 징검다리 산수국 감상(네이버 여행 정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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