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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원 수필동화】 “참새가 짜장면집 앞을 그냥 지나치랴!”

작성자윤승원|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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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낙암 (정구복) 작성시간26.06.12 참새와 조금 더 작은 새들도 눈에 띱니다. 물론 이보다 큰 새도 있구요. 이들 새는 전에 보지 못했던 새들입니다. 윤선생믄. 동물과 식물과도 대화를 나누는 생물공존주의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둘레길을 걷다보면 새들의 독창대회에 참석했다고 여겨질 때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승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사소한 것에도 감동하면 생성되는 다이돌핀은 엔도르핀의 몇 천배라고 합니다. 작은 것을 보면서 좀더 이야기를 확장해 가는 것도 재미있는 창작활동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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