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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진 인물과 평가에 대하여

작성자장원섭(천하대장군)| 작성시간21.02.12| 조회수12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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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鎭漢입니다 작성시간21.02.12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위인은 위기에서 빛이 나는 법인데, 위기에서 국가와 민족을 배반하는 자는 결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식진!
    흑치상지,..

    설 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꾸벅~~
  • 작성자 낙암 (정구복) 작성시간21.02.20 장박사의 명쾌한 해석을 들으니 감사합니다. 백제의 멸망에 대하여는 고려도 마찬가지이지만 정확한 내용이 기록되지 못했습니다. 예식에 대한 학계의 자세한 상황설명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예식의 반역행위는 명백합니다. 그러나 백제 멸망의 역사적 사실을 한 두 사람의 반역자에 돌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객관적인 이해가 요구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장박사는 신라의 삼국통일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으신 분입니다.

    신채호는 1931년에 조선일보에 연재한 "조선상고사"에서 의자왕의 포로로 잡힘을 김유신 열전에 나오는 임자의 소행으로 해석했습니다만 이는 그가 여순 감옥에서 자료도 없이 기억으로 쓴 글이기 때문에 예식이란 인물

    에 대한 언급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백제 멸망론에 대한 논의가 더 깊이 있게 논의되기를 희망합니다. 후대의 이완용에 빗대는 것은 올바른 역사학적 관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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