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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과학문명에 소외되어가는 현대인

작성자qkrdidtn|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0

 

과학문명에 소외되어가는 현대인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에 일어난 1차 산업혁명에 의해서 등장한 기계문명은 대량 생산으로 사회 구조의 변화를 이끌기 시작했다. 기계문명은 물질 중심의 문명이며 인간의 노동과 생산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며 생활의 편리함과 효율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러므로 기계문명은 현대사회의 토대가 되었으며 과학기술의 발전과도 밀접한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 기계문명은 인간에게 물질적 풍요와 생활의 편리를 제공한 동시에 실업과 인간성을 상실 캐하는 물질 만능주의로 여러 분야에서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


현대 매카니즘 문명에 의한 물질만능주의는 인간을 양극화 하며 계급 사회를 만들 뿐만 아니라 인간을 소외시키고 있다. 그 특징은 도시화와 계층화로 인구 밀도가 높은 정착지에서 도시를 중심으로 발전하며 지배 엘리트와 하위 계층으로 나누어진 계층 구조를 가지고 매우 복잡한 사회구조가 존재하며 권력과 기술의 집중적인 힘으로 자연을 통제하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 결과 농촌지역 인구소멸과 실직자와 기후위기의 문제를 맞지 하고 있다.


문명화 된 국가와 사회에서는 이 3가지 문제로 고민하고 연구해도 별로 뾰쪽한 수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2025년 8월 8일 KBS뉴스에 의하면 미국 마크로소프트 사에서는 AI기술로 인하여 직원 1만 5천명이 해고당하고 실직자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AI기술을 만든 사람들이 AI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고 실직자가 된 것이다. 인간들이 이익창출과 편리함을 위하여 만든 과학문명이 인간들을 실직시키고 소외시키고 있는 것이다.


기계에게 실직당한 사람들이 문명국일수록 많아지고 사람 대신 기계로 대량 생산과 임금 무지출로 더 많은 돈을 번 사람들은 더 부자가 되고 실직을 당한 사람들은 가난해져서 사회 양극화 현상을 일으키고 있으며 현대화 된 매카니즘 문명사회 일수록 이 현상이 더욱 가속화 되고있다. AI기술과 첨단화된 과학기술 문명은 날로 발전하여 실업으로 인한 가난으로 가정의 기반이 흔들리고, 지하 단칸 방 과 쪽방 등에서 생계의 불확실과 미래를 예측할 수 없어 가족 자살 율이 높아져가는 현실이다. 정부가 이러한 현실을 바라만 보고 있으면 국가와 사회는 허약해질 것이다. 그래서 이 문제를 고민하고 연구하는 중에 기껏해야 선거 때마다 일자리를 마련하겠다는 공약을 하고 그 공약을 지킨다는 구실로 매우 질이 떨어지고 별로 살림에도 보냄이 되지 않는 실적보고 형 일자리를 한시적으로 마련해 줌으로써 그것으로 개인과 가정에 안정을 줄 수 없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법적으로 제도를 마련하지 않으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법적으로 제도를 마련하려면 현대화 된 기계를 사용하여 돈을 많이 벌어들이는 사용자들의 양보와 협조가 있어야 하고 그 사용자들을 옹호하고 두둔하는 정치권과의 타협이 있어야 실직으로 양극화를 막고 국가와 사회를 안정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국가를 조국이라고도 하고 모국 이라고도 한다. 조국은 조상 때부터 살아 온 나라, 모국은 자기가 태어난 나라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국가는 부모요, 국민은 그 자녀들이다. 대통령과 입법, 사법, 행정부 기관장들은 국민에 대하여 부모의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 열 명의 자식을 가진 부모가 그 중에 병들고 힘없고 가난한 자식이라도 버려두는 부모는 없다. 만약에 병들고 힘없는 자식을 학대하고 버려둔다면 자여 확대죄로 비난을 받고 감옥에 간다.


정부가 무능해서 부모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버려둔다거나, 권세를 남용해서 자여된 국민을 위협하고 억압하고 때린다면 그 대통령과 정부는 존재해서는 안 되고 국민 학대죄로 감옥에 가야한다. 대통령과 3부 요인들과 관리들과 공무원들은 국민에 대한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국민의 행복과 복리증진에 힘을 써야한다. 결론으로 정부는 AI첨단과학 문명시대에 대응하여 실직자들을 보호하는 법적인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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