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그림 형제 민담집 1: 개구리 왕자(Der Froschkönig oder eiserne Heinrich)

작성자알모| 작성시간19.03.24| 조회수227|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알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4 * 키워드: 막내공주, 황금 공, 깊은 샘, 개구리, 친구, 거인, 약속, 왕의 명령, 곤경, 도움, 침대, 강철 끈, 충성스런 하인리히

    * 맘에 남는 구절:
    - 옛날 옛적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던 시절(29쪽)
    - 공주는 이제 정말 있는 대로 화가 났다. 개구리를 집어 들고 온 힘을 다해 냅다 벽에다 내동댕이쳤다.(33쪽)

    * 거절하라! 행동하라!
  • 작성자 흰돌 작성시간19.03.24 하늘은 스스로 깨닫고 행동하는 자를 돕는다.
  • 작성자 알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02 (맨발)
    키워드: 개구리, 식탁, 황금접시, 침대, 공주, 왕, 약속, 벽, 내동댕이치다. 문 두드리는 소리, 왕자, 마녀의 마술, 백마, 시종

    한 문장: "무슨 일인가요, 공주님? 바위라도 불쌍히 여길 만큼 슬피 울고 있군요."

    "주인님이 개구리가 되어 샘물 속에 들어앉아 계실 때, 너무도 가슴이 아파 강철 끈으로 제 가슴을 묶어 두었거든요."

    교훈 ; 약속의 소중함, 말의 마법.
  • 작성자 뚱이 작성시간19.04.15 재욱
    -소원이 다 이루어지는것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나쁜소원도 있기때문에)
    -소중한 공이라면 직접 강물에 뛰어들었어야 한다.구멍조끼를 입고서라도.
    -이야기에선 세째나 막내가 특별한 존재로 나온다.
    -자신에게 도움이 될 때 친절해진다.
    -개구리가 말을 걸 때 놀라지 않은건 아는 사이일수도 있다.
    서연
    -외모발언-생명모독이다
    -하인의 심장 강철은 슬픔에 대한 외면이다.
    개구리가 된 건 슬프지만 다시 왕자로 돌아올거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더 이상 슬퍼하지 않기 위한 장치였다

  • 답댓글 작성자 알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6 우아~
    재욱이와 서연이의 개구리 왕자!
  • 작성자 짜이 작성시간19.04.27 개구리를 벽에 집어던진 공주: 다른건 억지로라도 할수있는데 한 침대에서 자는건 도저히 안되어서일까? 개구리가 아버지에게 일러바치겠다고 협박해서일까요?
  • 작성자 알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26 드라마 '검사내전' 에피소드: 평생 폭력을 일삼던 남편을 살해한 여인
    <가재가 노래하는 곳>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