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분들: 아리선생님, 강한별, 최영미, 연화향, 이고영, 이민정, 이은영, 진달래
이번에 읽은 책 「えんそくん きしゃに のる」(엔소군 기차에 타다)는 할아버지가 있는 시골까지 혼자서 기차를 타고 가는 엔소군의 이야기입니다.
첫 페이지 일곱 번째 줄은
しょうてんでまで -> しゅてん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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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しゃ」는 옛날 증기기관차를 말한다고 합니다. 지하철이나 전철은 「でんしゃ」라고 하고요.
엔소군이 표를 살 때 「あ、そうか。しゅてんまで いちまい」 하고 어른스럽게 말하는 부분이 귀여웠습니다. 고원에서 양들이 잔뜩 타는 장면도 정말 좋았어요. 당연하게 기차에 우르르 타는 양들과 아무렇지 않게 기차 바닥에 양들의 도시락을 쏟는 양치기, 양들에 둘러싸여서 자기 도시락을 먹는 엔소군 모두가 왠지 이상하고 웃겨요. 서로 다른 양들의 표정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책에서 나온 단어
いなか: 시골
しゅうてん: 종점
きっぷ: 표
とちゅう: 도중
きをつく: 조심하다, 정신을 차리다
ひつじ: 양
ひつじかい: 양치기
かたち: 모양, 형태
むかえ: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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