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2일(목) 지하세력
지하에 있는 알모책방에서 귄터 그라스의 <안데르센>과 만난지 5주째, 그가 그린 안데르센 이야기 23편을 읽었다. 안데르센과 그라스와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마주 본 시간들이 고맙다.
다음 주 목요일에 그라스의 유고집 <유한함에 관하여>를 읽고 지하세력은 일단 해체다.
(사진: 안신영, 최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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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2일(목) 지하세력
지하에 있는 알모책방에서 귄터 그라스의 <안데르센>과 만난지 5주째, 그가 그린 안데르센 이야기 23편을 읽었다. 안데르센과 그라스와 그리고 우리가 서로를 마주 본 시간들이 고맙다.
다음 주 목요일에 그라스의 유고집 <유한함에 관하여>를 읽고 지하세력은 일단 해체다.
(사진: 안신영, 최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