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여행시 하와이에 일찍도착하여 아침먹고 시내관광을 한 후 점심먹고 오후2시경 호텔 숙소로 들어가서 체크인을 한다.
이때 모든 일행이 지쳐버린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시차에 수면부족에 짜증에 육체적, 심적 고통이컷다.
오전9시경 시내관광이 끝나고 모든일행이 숙소근처에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오후1시까지 주변을 맴돌다
다시온 가이드의 안내로 점심을 먹고 오후3시 좀 안되서 숙소로 들어갔다.
그후 종일 자유시간- 시간이 넘 아까웠다.
일행끼리 나름 쇼핑을 즐김
첫번째 관광코스인 #바람산- 바람이 정말 장난이 아니다.
양샘과 나는 몇해전 같이 이곳에 왔던 지금은 고인이된 청조회 화우 생각이 나서 마음이 무거웠다.
맘 속으로 재삼 명복을 빌었다.
내가 봐도 이런듯 ***한데 남들은 더 ***하겠지
#펀치볼 국립묘지 - 차에서 내리질 못해 차안에서 촬영했다.
우리나라 현충사와 같은 맥락이다.
펀치볼 언덕에서 본 시내
저 뒤에 #다이아몬드 헤드가 보인다.
#카메하메하대왕 동상 - 하와이 통일의 주역이다.
뒷테~
가지에서 뿌리를 내리는 나무로 보리수과 일종이다 - 가이드 설명이 없어 답답했다.
하와이 법원 앞- 법원장이 한국분으로 올6월쯤 정년퇴직한단다, 한국말은 전혀 구사 못하지만 한국 음식을 즐기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