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아바농장이야기

뜨거운 햇살, 마음은 여유로워 지는 '하지'의 6월!(2)

작성자알로하|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0

2026.6.16 화,
07:00 양파와 같은 줄에 있던 마늘을 캐내고 양파.마늘을 햇볕에 말리어 집으로 날르다.
15:00 작물에 물주며 풀을 뽑아주다.
18:00 가지.양배추.고추. 복숭아 나무에 살충제 살포하다.
오이 살리는 물주기

남은 마늘

늦게 심은 오이에 물주는 이중 펫트병

고추 물주는 펫트병

뒷마루

앞마루

잘 마른 무우잎

 2026.6.20 토,
11:00 비바람에 쓰러진 오이. 고추대를 줄을 세우고 묶어주다.
12:30 위밭의 오이.수박.참외 순치기를 해주고 지주대에 묶어주다.

2026.6.21 일,
13:00 마늘이 물러가고 벌써 땅속에서 흐트러지는게 많아진다. 서둘러 두번째줄 마늘을 다 캐내다.

16:00 감자는 어떤지 조금 캐보다. 이것도 비를 많이 맞고 썩어가는것들이 눈에 띤다.

뽑고 뽑아도 풀은 늘 번창한다

2026.6.22 월,
08:00 2차 감자캐기 시작.. 9시경 계룡 동생네가 와서 남은 감자캐기 완료.. 상추는 벌써 씨를 받으라고 꽃대가 높이 올라가고~~

14:00 위밭 남은줄 마늘캐기
동생과 함께 완료

벼가 짙은 프르름으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