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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소리2

베를리오즈: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꿈과 카프리스 Op. 8 - 아론 로잔드(vn) 쾰른 서부독일 방송 교향악단

작성자홀로서기|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0

 


Berlioz : Reverie et caprice for Violin and Orchestra, Op. 8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꿈과 카프리스
 
 
 
Adagio - Allegro vivace    7'20
   
베를리오즈는 원래 대규모의 곡을 쓰는 작곡가로 때문에 독주곡이나 
작은 오케스트라곡 등은 그 수가 적다. 이 장르에서 그의 작품은 독주 바이
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꿈과 카프리스이 외에 op. 18  햄릿의 최후 
장면을 위한 장송 행진곡과 연주회용으로 편곡한 트리오 행진곡  그리고 
3곡의 하모니움 곡 뿐이였다.
 
이 독주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라는 편성 형태로 보면 1834년에 작곡
된 독주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에 의한 이탈리아의 헤럴드에 가깝다. 그러나 
이 곡을 작곡하게 된 경위는 잘 알려지지 않고있다.

이 곡이 작곡된 해가 베를리오즈가 파가니니로부터 2만 프랑을 받은 해
라는 것에서 이 곡이 파가니니와 어떤 관계가 있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작품은 오페라 벤베누토 첼리니의 제1막 테레자의 카바티나 편곡으로 
그러나 이 카바티나는 오페라에서는 삭제되었다. 곡은 바이올리니스트인 
친구 아르토에게 헌정되었다.

Aaron Rosand, violin
WDR Sinfonieorchester Köln
Rolf Reinhardt, cond
Release,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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