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견한 강아지입니다.
대전 버드내아파트 옆에(유등천 방향) 작은 공원이 있는데
거기서 본 아입니다.
아이들 둘이서 쫓아다니면서 잡으려고 하기에 주인이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합니다.
주변을 보니 딱히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도 없었고요.
강아지를 살펴보니 희색털에 귀는 쫑긋했고 긴꼬리를 가지고있었습니다.
강아지 종이 뭔지는 잘 모르겠고 털도 원래 짧았는지 미용을 한지 잘모르겠지만 짧았습니다.
(그런데 꼬리를 보니 꼬리 맨 끝에 텔이 정돈되어 있더라고요. 아마도 미용을 했나 싶습니다.)
초록색 목줄을 하고있었고 귀안쪽에 영문과 숫자로 문신이 되어있는듯 보였습니다.
강아지를 잡아보려고 했는데 왠지 도망치려는것보다는 장난을 치려는듯 이리저리 피하더라고요.
마침 그 옆에 식당에서 나오신 한 아주머니께서 강아지를 잡으셨는데
주인이신가 했더니 아니시라고 했고 그 강아지는 오늘 오전쯤부터 거기에 있었다고 합니다.
아주머니께서 혹시라도 주인이 나타날지도 모르니깐 어딘가에 두신다며 데려가셨어요.
혹시라도 버드내아파트 근처에서 강아지 잃어버리신분이 계실까싶어 글을 올립니다.
대전 버드내아파트 옆에(유등천 방향) 작은 공원이 있는데
거기서 본 아입니다.
아이들 둘이서 쫓아다니면서 잡으려고 하기에 주인이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합니다.
주변을 보니 딱히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도 없었고요.
강아지를 살펴보니 희색털에 귀는 쫑긋했고 긴꼬리를 가지고있었습니다.
강아지 종이 뭔지는 잘 모르겠고 털도 원래 짧았는지 미용을 한지 잘모르겠지만 짧았습니다.
(그런데 꼬리를 보니 꼬리 맨 끝에 텔이 정돈되어 있더라고요. 아마도 미용을 했나 싶습니다.)
초록색 목줄을 하고있었고 귀안쪽에 영문과 숫자로 문신이 되어있는듯 보였습니다.
강아지를 잡아보려고 했는데 왠지 도망치려는것보다는 장난을 치려는듯 이리저리 피하더라고요.
마침 그 옆에 식당에서 나오신 한 아주머니께서 강아지를 잡으셨는데
주인이신가 했더니 아니시라고 했고 그 강아지는 오늘 오전쯤부터 거기에 있었다고 합니다.
아주머니께서 혹시라도 주인이 나타날지도 모르니깐 어딘가에 두신다며 데려가셨어요.
혹시라도 버드내아파트 근처에서 강아지 잃어버리신분이 계실까싶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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