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년 키우던 강아지가 지병과 노환으로 어제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죽기 하루전만 해도 밥도 잘 먹고 했었는데 갑자기 죽으니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인근 산에 묻었습니다.
그런데 묻을때 큰 나무 아래에 묻다보니 땅을 파는데 나무 뿌리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제거하면서 묻었는데..나중엔 그 뿌리들이 자라서 우리 강아지를 덮칠까봐 걱정입니다.
그래서 다시 파서 화장을 하는 방법을 생각중인데요..
한번 묻었다가 다시 파는건 안좋을까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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