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골드정
|작성시간25.12.30
하얀 눈발이 흩날리는 순간 태백은 겨울 동화 속 세상으로 변하고, 가지마다 만개한 눈꽃과 상고대 자작나무숲의 정적 온 세상이 꽁꽁 얼어버려 추위와 고요함이 얼음과 눈으로 빚은 각종 조형물들이 산과 도심을 장식해 눈을 즐겁게 하고, 조명이 더해져 황홀한 분위기를 연출 보는 재미가 솔솔, 눈길 따라 걷다 보면 겨울왕국에 빠져들고 감성이 가슴깊이 스며든다, 태백 탄광촌은 70~80년대 산업화 시대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