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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방

260609 도락산3

작성자청해|작성시간26.06.10|조회수57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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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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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goldjung | 작성시간 26.06.10 세월의 다리를
    건너고 건너오니
    늙음이 머물고,
    많은 세월을
    걷다보니
    좋은 인연
    좋은 친구도
    만나고 동행의
    기쁨을 누리며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네,
    노을 따라 세월은
    흐르고 옹골진
    노년에 이르러
    지난세월 반추
    해보니 눈물이
    앞을 가리고
    후회가 막급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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