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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방

괘방령 황악산 직지사

작성자갈파람|작성시간26.06.23|조회수49 목록 댓글 1

어제에 머물면 무거워지고

내일을 걱정하면 불안해진다

오늘에 집중할 때 마음은 평안을 찾는다

어제는 추억으로 남기고

내일은 희망으로 

오늘을 소중히 살아가자

 

참사랑 님들과 함께 하는 산행

괘방령을 떠나 마음을 산중으로 이끈다 

여시골산과 운수봉을 지나고 거친 경사길

황악산에 정상에 서니 

높아진 것은 산이 아니라

한결 넓어진 내 마음이다

형제봉과 신선봉 망봉을 잇는 능선길

생각은 정리되고 발걸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고즈넉한 산사 천년고찰 직지사까지

산은 말이없고 고요만이 길의 끝을 대신한다

 

털중나리꽃

 

기린초

 

붉은덕다리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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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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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 람 | 작성시간 26.06.23 ㅎㅎ오늘 엄청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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