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련해서 떠난 누님

작성자군자|작성시간26.06.07|조회수30 목록 댓글 6

 

얼마나  미련할까

심장이  아파  가슴을  쥐고  숨이  차서  몇발짝  거리를  걷지도 못하면서도 내가  다니던 병원으로  가야  다니기 편안하다며 굳이 병원을  아가고  버티다가 응급으로 입원하여  수술하고 딱  사일만에  다시 혈관이 막혀 총  여섯군데가  막혀서  오늘  낮에  운명하셨지요

미련은  곳  생명을  재촉하는것입니다

우리모두  조금이라도 가슴휴통  있으면 빨리 자연치유든 현대의학이든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기분이 우울한날 날씨마져  덥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고픈 | 작성시간 26.06.08 연세가 어찌되는지모르나
    존경하는군자님이 누님 말씀하신거보면 70대일거같은데 참 안되엇네요
    이세상시름 다잊으시고 평안히 영면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예송(叡松) | 작성시간 26.06.08 아...
    그러셨구나...
    마음이 편치 않으신데 말씀 안하시니 전혀 몰랐어요..
    올때는 순서 있어도 갈때는 사람의 마음대로 안되는게 운명이더이다.
    명의 군자님께 맡겨보았더라면 아쉬움이 크네요
    내일 갈께요...
  • 작성자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네 감사합니다
    이틀이 지나가는데 왜이리 지인들이 이렇게 가시는지 정신없이 부고장이 날아옵니다
  • 작성자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위로의 글월 감사합니다
    오늘도 밥이 목긔멍으로 넘기는게 부담스런 날 그냥 먹먹하기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의 가족은 더 힘들어 할텐데
  • 작성자성민짱 | 작성시간 26.06.13 부모님 세대 지나고 이제 형제들 세대와의 이별이 시작되었네요
    이 땅위에서의 이별은 더 안타깝습니다.
    요즘들어 펜데믹 때보다 더 잦아진 이별소식들로 가슴 먹먹할 때가 종종있습니다.
    세월이 약이라지만 세월지날 수록 그리움이 더해질 것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