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미련할까
심장이 아파 가슴을 쥐고 숨이 차서 몇발짝 거리를 걷지도 못하면서도 내가 다니던 병원으로 가야 다니기 편안하다며 굳이 병원을 아가고 버티다가 응급으로 입원하여 수술하고 딱 사일만에 다시 혈관이 막혀 총 여섯군데가 막혀서 오늘 낮에 운명하셨지요
미련은 곳 생명을 재촉하는것입니다
우리모두 조금이라도 가슴휴통 있으면 빨리 자연치유든 현대의학이든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기분이 우울한날 날씨마져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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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고픈 작성시간 26.06.08 연세가 어찌되는지모르나
존경하는군자님이 누님 말씀하신거보면 70대일거같은데 참 안되엇네요
이세상시름 다잊으시고 평안히 영면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예송(叡松) 작성시간 26.06.08 아...
그러셨구나...
마음이 편치 않으신데 말씀 안하시니 전혀 몰랐어요..
올때는 순서 있어도 갈때는 사람의 마음대로 안되는게 운명이더이다.
명의 군자님께 맡겨보았더라면 아쉬움이 크네요
내일 갈께요... -
작성자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 감사합니다
이틀이 지나가는데 왜이리 지인들이 이렇게 가시는지 정신없이 부고장이 날아옵니다 -
작성자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위로의 글월 감사합니다
오늘도 밥이 목긔멍으로 넘기는게 부담스런 날 그냥 먹먹하기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누군가의 가족은 더 힘들어 할텐데 -
작성자성민짱 작성시간 26.06.13 부모님 세대 지나고 이제 형제들 세대와의 이별이 시작되었네요
이 땅위에서의 이별은 더 안타깝습니다.
요즘들어 펜데믹 때보다 더 잦아진 이별소식들로 가슴 먹먹할 때가 종종있습니다.
세월이 약이라지만 세월지날 수록 그리움이 더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