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이 이 위치에 있으나 워낙 낯을 가리는 성격인지라 참석여부 조차도 많이 망설이다가 큰 용기를 내어 참석하게된 청공 입니다
전체 치유사 및 관계자 여러분의 물심양면 도움과 특히 저를 치료해 주신 초원의빛님 능인님ㆍ온몸의 기를 깨워 주신 힐스테이님 고맙고 감사 인사 정중히 드립니다
처음으로 참석한 저의 소감은 저와같은 회원이지만은 환자이다 보니 소외감이 들더군요
기 모임을 가지고 계시는 치유사님들의 끈끈한 관계가 보여서 부럽기도 하더군요
같은 치유사님들의 치유모습을 보면서 상호교류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감히ㆍ조심스럽게ㆍ신중하게ㆍ어렵게 몇자 적어 봅니다
분명 초면이고 뭐 세상에 나이가 본인 보다가 어리다고 건강한 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나이로 억누르는 환경은 아니잖아요?
환자가 뭐 죄인은 아니잖아요?
치유 중 너무 흥분하셔서 웃통을 벗어 던지고 여기서 최악의 상태다 침대를 벗어나 많은이에게 공표를 하신 행동은 그 말씀 그 행동을 그되로 느낀 저로서는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저의 이글로 말미암아 분위기 좋은 마당에 오물을 퍼붓는 그런 생각을 가지셨다면 엄중한 책임과 처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끝으로 저의 소견은 2800여명의 회원 중에는 환우분들이 대부분일것 입니다
각 전문 치유사님들의 끈끈한 친목만은 아니잖아요?
이세상은 많은이의 엉터리 양의원들의 순장사치 같은 행위에 속아서 힘들고 어렵게 번돈 허투게 날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여기 모이신 치유사님들께서 최대한 여기에라도 치유경험담과 나만 갖고 있는 정보도 실어 주시면 회원들 중 환우분들이 저와 같이 서먹서먹 하더라도 1년이 아니라 분기 모임도 가능하리라 생각 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자면 조심스럽게 적어 보았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민짱 작성시간 26.03.31 에공! 사람이 모인 곳에는 문제가 생기게 마련인데 본심은 그런게 아니셨을 텐데 상처를 입으셨군요
우선 환자분들은 의기소침하기 마련이고 생소한 분위기에 낯설으셨을텐데 도움을 받고자 큰 용기를 내셨을거고
도움은 되셨으리라 가늠됩니다. 이렇게 글로 건의사항 표현해 주셨으니 다음부터는 조심하시리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런 불편한 마음들이 수고로이 함께 해주신 치유에 마이너스 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파스칼의 팡세에 보면 건강한 사람에겐 병신이라고 말해도 상처가 되지 않지만 정말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겐 그런 단어들이 가슴깊은 상처가 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애는 육신의 장애보다 마음, 정신적 장애가 더 큰 문제이거든요
이런 부분까지 헤아릴 수 있는 치유모임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태자 작성시간 26.03.31 이유야 어찌됐든간에 환우분이 불편하셨
다며는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상담사로써
죄송한면입니다.과유불급 이라고 본인에
연식에비해 건강한모습 보여준다는것이
눈쌀 찌뿌린 면도있었네요.
서로간에 얼굴이 다른만큼 생각도다르지만
오랜만의 힐링에 양면이 있었다는점
다음에는 더욱 성숙된모습 바라며 넓으신
아량과 응원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촛불 작성시간 26.03.31 청공님 말씀에 겸허히 받아들여 추후 서운함이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듯 싶습니다 .
다시 뵈오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_()_ -
작성자월선 작성시간 26.03.31 청공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서 잘못 이해하시고 또한
많은 분들이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을 제3자로서
바르게 해명합니다
치유 중 너무 흥분하셔서 웃통을 벗어던지고 .....
웃통은 제가 벗어보시라고 했는데 그 이유는 가슴으로 호흡하는 법과
제대로 복식호흡 하는 몸의 변화를 자세하게 보이도록 영상을 찍어서 많은 분들에게 올바르게 복식호흡 하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제가 부탁드린것입니다
그래서
청공님을 무시한 행동도 아니고
청공님과는 무관한 것이니 절대로 오해의 소지가 없으셔야 합니다
땀 뻘뻘 흘리면서 굳어진 근육을 풀어드리고 애쓰신 초원에빛님께 조금이라도 오해가 있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청공님께서
.,...
모멸감이라고 표현하신건
오해로 인한 것이니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과 청공님께서는 절대로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태자 작성시간 26.03.31 서로간에 얼굴이 다른만큼 생각도 다르기에
서로간에 오해 소지도 있다봅니다.
시간에 여유가 있어으며는 교육용으로
충분히 설명하에 실습을 해야 했었는데
오랜만에 행사에 하나라도 더 하려고
하다보니 오해소지 다음부터는 더욱
신중한 행동을 해야겠다는 점을 남기네요.
아픈만큼 성숙한 모습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