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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전주꽃님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5 저희랑 오늘의 동지네요!!
저희는 빠진적이 몇번있고, 위루줄자체 불량도 몇번 있어서 예약하고 집에서 대기했다가 병원갔습니다!
아침에 8시 30분에 밥다먹어서
오후2시에 시술했어요(금식 6시간쯤?)
코로나때 빠졌을때 119부르고, 코로나검사 결과기다리느라 밤새고 했던 시기도 있었는데,
이번엔 시술하는 혈관조영실 간호사샘이 저희 11월에 담당했던 분이라 저희 기억하고 있어서 다이렉트로 예약했네요~ 시간자리가 나서 너무 다행이었던것 같아요!!
오늘 수고하셨으니 집에서 좀 푹 쉬세요!
멀리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