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아침일찍 저 일나가고 와서
남편 목욕하고,
활보샘 일정 끝나서 퇴근하고,
거실끝에서 찍어봅니다~
찍고나서 보니, 안쓰럽고, 애틋하네요~
날이 좀 더 따뜻해져서, 주말 산책을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전주꽃님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언제 한번 뵈러가고 싶어요!
-
작성자용인 신중수 작성시간 26.03.28 날이 따듯해지니 놀러가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전주꽃님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오늘 월요일 재활 끝나고 산책가려했는데,
해가 안떠서(추워서) 집에 바로 왔습니다.
도심(집)엔 벚꽃이 피고, 외곽(병원)엔 꽃망울만 맺혔네요~ -
작성자정영미/양산 작성시간 26.03.28 꽃님이네환경보면 환자을 위한 맞춤모드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홧팅!! -
답댓글 작성자전주꽃님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거의 vvvvip병동이죠~
1대1 간병서비스(저와 활보샘)^^
저도 멀리 여기에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