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컷 치료를 시작해서 14일간 입원중입니다. 치료를 시작해서 좋기도 하지만, 어차피 진행하는 병인데 매일 주사 맞으러 가느니 치료를 하지않고 거동 할 수 있을때 육아에 전념하는게 나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기가 돌도 안되어서 많이 어려요.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현재 오른 손과 팔만 위약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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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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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하수총총_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네 그렇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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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날 창원 작성시간 26.05.26 경구용 가격은 라디컷보다 비싸다 들었는데 얼마정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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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하수총총_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처방 전이라 저도 가격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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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게릭/분당 작성시간 26.05.27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리루졸 라디컷 효과 뛰어납니다 수도권이고 병원 접근성 좋으면 거동 가능할때 적극적으로 대증치료 하세요 먼훗날 희귀질환 치료제가 기적적으로 나와 부담없이 쓸 수 있다해도 진행을 최대한 늦추며 버티야지 가동불가되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또한 라디컷 경구용보다 점적주사가 더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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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하수총총_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9 교수님과 상의했는데 비슷한 의견을 주셨어요. 릴루졸 라디컷 주사 유지하자고요. 경구용 라디컷은 25년에 나와서 아직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