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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도 오늘과 비슷한 상황이 있었네요.
오늘은 4년 전 일과 비슷한 2탄 같습니다.
활동지원사 선생님이 그만 두시고, 후임 선생님은 아직이고 하니...
집사람 데리고 오늘도 회사 일 합니다. ㅎㅎ
점점 데리고 나가기 힘들지만, 어차피 나간거 잘 하고 오자는 생각에...
일하는 중간 중간 떡볶이와 순대도 먹고, 카페 가서 아포카토도 사먹고, 붕어빵도 사서 차에서 먹으며 억지 데이트 좀 하고 왔습니다.
집사람은 좋은지 더 돌아 다니자고 하지만, 제가 지쳐 적당히 일하고 들어왔습니다.
어차피 내일도 같이 나가야 해서요...ㅎㅎ
내일까지는 같이 나간다지만 모레부턴 어쩌죠? 계획이 없어 머리가 아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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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루게릭/분당 작성시간 26.06.22 new
차종이 뭔가요 훨체어에 타고 계신거 같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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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용인 신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조수석에 앉아서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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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게릭/분당 작성시간 00:10 new
용인 신중수 그렇군요 얼릉 좋은 활보선생님 매칭되시길~ 제 활보샘은 오래하고 싶으니 자기보다 오래살라하는데 루게릭 간병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면서 하는소린지^^ 당근에서 6개월 후에 교환할 엔진오일을 미리 샀는데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차에 돈쓰지 말라하네요 과연 올 12월에도 자가운전을 할 수 잇을것인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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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짱가용인 작성시간 26.06.22 new
지난 1탄 댓글에 저도있고 낯익은 님도있고 그리고 ....
어여 좋은 활보 맞이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