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제주여행하기 위해서
몇날 몇일을 좀 과하게 일했더니
출석부도 못올리고 일찍 잠들었네요.
마늘 수확을 했어요.
작년보다 좀 나은 편인데
아직 기술 부족인지 노력부족인지
맘에 안드네요.
어느 식당 정원에 안개나무가
몽실몽실 거립니다.
앞 동산에 무궁화나무가 참 많은데
이제 피기 시작하네요.
무궁화가 우리나라 국화인데
무궁화 없는 관공서들 보면
좀 서글픈 생각이 들어요.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시원한 하루가 되시와요.
전 지난번엔 속초 앞바다에서
놀았으니 이번엔 3박4일
제주바다 보며 놀다가 오렵니다.
모두 즐거운 나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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