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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첫인사

안녕하세요^^

작성자박정규|작성시간10.06.08|조회수30 목록 댓글 2

책을 접하고 지금 근황이 궁금도 하고 걱정되기도 해서 카페에 들렸습니다.

이 귀한 카페를 너무 쉽게 찾아가는 게 마음에 걸려 h부터 주소의 마지막 자까지 입력하고 왔는데도 쓰신 글들을 일기가 송구하네요.(읽기로 정정합니다.) 그래도 저 또한 몸에 불편함이 있어 독수리 타법을 쓰고 있어요. 이 이야기를 왜 하고 있는 건지^^ 그저 만약 이 글을 보신다면, 서른 두 살의 청년이 쑥쓰러 머리를 긁는 모습을 상상하시며 매일 매일 쓰시는 웃음 기록에 감히 추가해 주셨으면  해요.

신중하지 못한 지금까지의 제 글들로 인해 안 좋은 기억들이 생각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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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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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지랑이[영미] | 작성시간 10.06.09 박정규님 안녕하세요~ 주소를 하나하나 독수리 타법으로 치시며 쑥스러워 머리 긁으시는 모습을 상상하니 저도 미소가 저절로 띄어집니다^^ 웃음 기록에 팡~ 하니 추가합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방가~
  • 작성자붉은노을 | 작성시간 10.06.12 저랑비슷한 연령대시네요,, 반갑습니다, 자주 오셔서 독수리 타법의 구수함을 맛보았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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