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접하고 지금 근황이 궁금도 하고 걱정되기도 해서 카페에 들렸습니다.
이 귀한 카페를 너무 쉽게 찾아가는 게 마음에 걸려 h부터 주소의 마지막 자까지 입력하고 왔는데도 쓰신 글들을 일기가 송구하네요.(읽기로 정정합니다.) 그래도 저 또한 몸에 불편함이 있어 독수리 타법을 쓰고 있어요. 이 이야기를 왜 하고 있는 건지^^ 그저 만약 이 글을 보신다면, 서른 두 살의 청년이 쑥쓰러 머리를 긁는 모습을 상상하시며 매일 매일 쓰시는 웃음 기록에 감히 추가해 주셨으면 해요.
신중하지 못한 지금까지의 제 글들로 인해 안 좋은 기억들이 생각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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