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지랑이[영미]작성시간10.08.14
루게릭병에 걸린 여동생을.. 언니되시는 채리임님께서 돌보고 계시는군요.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됩니다. 희망적인 소식이 더 빨리 들리길 기원하며 함께 힘내시라고 응원하겠습니다. (루게릭병 네트워크라는 다음 카페에 들어가시면 루게릭병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들이 많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작성자Ryon Raborts(Eleanor)작성시간10.08.14
반갑습니다. 지금 동생되시는분 때문에 심적으로 많이 힘드시죠.. 우리까페에서 위로와 희망도 받아보세요. 그리고 루게릭협회나 루게릭카페에서 실질적인 정보도 받아보세요.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그리고 기적을 가져온데요. 힘내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