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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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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복순|작성시간26.06.07|조회수21 목록 댓글 2

 무 감판 수선 방  

 이곳 수지에 와서   25년간 내 몸무개는 3번 변했다 

 날씬 해저 모든 옷은  줄이며 입었다 

 

근디 어느세 다사  허리를 늘린다  그러다 보니   

그러다 보니  모양새는  어찌던가  뱃살이 나와 힘들다 

우리 자들도 엄마 뱃살 땝시 잘 너머지는것도 그 때 문이라고 

 

식 생활을 바꾸고 운동 같은것도 좀 하다보이 허리통이~~

그래 요즘 허리줄이는 수선으로 ~

글고  웬만한 옷  정리 하다보니 한 10키로 무게를 ~

 

미금 노점 시골 댁  주려고 담아 놨는 디  ~

잘 입을것 같음 !  비닐 봉투도 모엿다 주면 고마워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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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짱구나라짱 | 작성시간 26.06.08 축하드려요~
    성공적인 몸매,건강 늘 유지하시길요.
    저도 자극받아 좀더 노력해야겠네요♡
  • 작성자아지랑이[영미] | 작성시간 26.06.08 우와 엄니 몸이 더 건강하게 되셔서 옷의 허리도 줄이시는군요~^^ 더욱 건강히 지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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