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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의 추억

약속을

작성자손복순|작성시간26.06.09|조회수18 목록 댓글 2

우리 나인에 눈팅만 하던 분 2분이  수지 복지관에서  운동을 

친해지 면서 식사 한때 하기로 약속을 깜박하고 

조카와 약속 하고  아침 6시 30분에 나가  시골서 온   언니 보로 서울로 ~

 

 1시쯤 모를는 전화  관리 사무실통해 연락이~

 아~이고야 약속을 잊고 실수를  햇지 뭐에요 

 11시 30분 약속 해놓고   가다리다 관리실까지~   

 

큰 실수 아닌가요 ? 사과 하는 뜻으로  내가 두 밥 사야 겠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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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지랑이[영미] | 작성시간 26.06.10 아이공 우째야 하남요
    인기 많은 울 엄니 약속이 겹치셨네요~~
    맛난 밥 사시면 되실거 같아용~♡♡♡
  • 작성자짱구나라짱 | 작성시간 26.06.10 이젠 약속하심 달력에
    스케줄을 적어놓으셔야겠어요.
    밥 함 사시고 또 사시고 ㅎ ㅎ
    그리고 핸폰번호부터
    서로 교환 하셔야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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