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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의 추억

수지 구청 나드리

작성자손복순|작성시간26.06.11|조회수18 목록 댓글 3

어제는  자제 구리한 한 마음 봇다리를 움켜 않고 

노인회 구청에서 수원 영흥 수목원 ~  관람

점심  생 소갈비 채크살  구이로 부담없는 한때  (소풀러스 봉담점 )

 

울 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

시원한 정자 밑에서 보물 첯기등  여라가지  깨임 등으로 

잘 먹고  좋은 시간 보내고  이시간까지  금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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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짱구나라짱 | 작성시간 26.06.12 날씨도 좋았고 먹거리대접도 후했고
    하루 잘 즐기고 오셔서 넘 좋으네요.
    담에 또 그런기회있음 무리없이
    잘 다니실수 있으시게끔
    늘 체력보강 잘 하셔요.♡
  • 작성자맑은 난초 | 작성시간 26.06.12 요즘 날씨에 시원한 정자가 딱이지요.
    날이 선선하게 바람 부는 곳도 있고 햇빛이 내리쬐는 곳도 있어 건강 잘 살피시고 다니세요.
  • 작성자아지랑이[영미] | 작성시간 26.06.14 요런 날씨에 햇빛 피하는 정자 밑에서 보물찾기 넘 재밌으셨을거 같아요! 생소갈비 구이 넘 맛있게 드셨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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