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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의 추억

백수

작성자손복순|작성시간26.06.16|조회수23 목록 댓글 3

할무니 가 요 몇일  ~~

울 언니 서울 와 계셔서리 두번  수욜날 실버 대학에서 나드리 

어제 운동 강사님이  수욜날 안온걸 어찌 기억 하고 인사를 

 

그 많은 사람중에  알어 봐 주니 놀람이요 

어제는 둘째가 아는 분 결혼식에 왔다고 내 집에서 하루밤 

일부 예배보고  혜어지고 감서 엄마 지원 식때 보자고 안녕~~

 

건강 채크 하고 잔소리   구부러진 어깨를 어찌 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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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짱구나라짱 | 작성시간 26.06.17 바쁜백수 잘하고 계십니다요.
    저도 지원이 결혼식때 뵐께요 ~^^
  • 작성자아지랑이[영미] | 작성시간 26.06.18 울 엄니 눈에 딱 띄는 우아하신 외모지요~~♡ 지원이?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하남요~♡
  • 작성자손복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아지랑님 신경 안 쓰셔도 됨니다

    박아들로 인해 힘주신 많은 일들을 잊을 수 없어요
    재단 이사진들도 연락 안한다데요 !

    친한 친구와 친척들 간소하게 한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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