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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의 추억

어제

작성자손복순|작성시간26.06.19|조회수24 목록 댓글 2

  요즈음 정신 바짝 차리고   달력 표시 해 놓은것도   ~

어제는 대학병원 척추과에서 처방 받은 주사 맞고 

또 믿거나나  마는 침맏고  치매 검사 결과 보로 갓더니 보호자와 갗이 와얀다고 허탕 

 

보호자 울딸은  이천 오백명 달리기 행사 준비에  맥빠져  미루고

  허탕 치고  그렇게 하루를 보냄이요 

오늘은  머리좀 손봐얄것 갖아서  그렇 게 하루 보낼거고 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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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짱구나라짱 | 작성시간 26.06.20 한참 바쁘고 바쁜딸 한숨 돌리면 병원 같이 가시는데 엄니 정도면 그닥 치매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머리손질
    예쁘게 하셨쥬?
  • 작성자아지랑이[영미] | 작성시간 26.06.20 엄니는 정말 치매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요. 큰누님은 계속 바쁘시군요.. 머리 이쁘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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