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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의 추억

미용실

작성자손복순|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3

농협에 갇다가 바로 옆  머리 못하는 집(감판이름)

오늘 할랫는디 디다 보니 손님이  ~

머리 하고  오는 길에 세계로 마트에 들려 서

 

 오이  천원에 4개    2천어치사고 오이지용 한자루에 6천원이네

 부추가 마늘 잎처럼   좋으네~ 한단 담고  

소고기 부채살 쎄일 한팩에 만원  2팩 담고  누군가 좋아 하는 참애  8개 만원  눈팅만 하고 

 

오다보니 누가 손을 들고  흔들어 보니 통장님   마트에서 물견 사 배달 시키고 간다고 

그나저나 마트 2곳은 페업  로데마트 도 얼마 못갈것 같에서 안타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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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정은모친) | 작성시간 26.06.20 안녕하시죠ㆍ^^
    미용실 간판 이름이 특이하네요ㅎㅎ

    오이가 저렴하네요
    맛나게 요리해드시고
    늘 건강하시길요
  • 작성자아지랑이[영미] | 작성시간 26.06.20 간판 이름이 특이해서 눈에 띄는 미용실이겠어요~~ '찌개 맛없는 집' 요런 음식점 간판이랑 비슷한😂

    소고기 부채살, 오이들이 정말 싸네요! 마트들 경쟁이 되어 폐업을 하나... 안타깝네요..
  • 작성자짱구나라짱 | 작성시간 26.06.20 동네 상권이 보호가 되어야하는데
    기존마트 근거리에 대규모로
    너죽고 나살자식 퍼주기 상술로
    기존상권을 다 죽이네요..
    머리못하는집서 예쁘게 뽀꼬 오셨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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