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 갇다가 바로 옆 머리 못하는 집(감판이름)
오늘 할랫는디 디다 보니 손님이 ~
머리 하고 오는 길에 세계로 마트에 들려 서
오이 천원에 4개 2천어치사고 오이지용 한자루에 6천원이네
부추가 마늘 잎처럼 좋으네~ 한단 담고
소고기 부채살 쎄일 한팩에 만원 2팩 담고 누군가 좋아 하는 참애 8개 만원 눈팅만 하고
오다보니 누가 손을 들고 흔들어 보니 통장님 마트에서 물견 사 배달 시키고 간다고
그나저나 마트 2곳은 페업 로데마트 도 얼마 못갈것 같에서 안타깜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정은모친) 작성시간 26.06.20 안녕하시죠ㆍ^^
미용실 간판 이름이 특이하네요ㅎㅎ
오이가 저렴하네요
맛나게 요리해드시고
늘 건강하시길요 -
작성자아지랑이[영미] 작성시간 26.06.20 간판 이름이 특이해서 눈에 띄는 미용실이겠어요~~ '찌개 맛없는 집' 요런 음식점 간판이랑 비슷한😂
소고기 부채살, 오이들이 정말 싸네요! 마트들 경쟁이 되어 폐업을 하나... 안타깝네요.. -
작성자짱구나라짱 작성시간 26.06.20 동네 상권이 보호가 되어야하는데
기존마트 근거리에 대규모로
너죽고 나살자식 퍼주기 상술로
기존상권을 다 죽이네요..
머리못하는집서 예쁘게 뽀꼬 오셨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