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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의 추억

야속한

작성자손복순|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1

2500명 행사준비에 몇일 동안 힘든  승일  재단 식구들

야속하게  비가와 마음이  불변했는디 

어제는 시원하니 마음이 좀 그랬내요 

 

새벽 4시에 한강으로 나가 준비 하는 손길들을 생각하 니 온종일 마음이 ~

오후늦게 전화 햇더니 초죽음에  누엇는디 잠도 안온다고 

그러치만 행사는 잘  끝났다고요!!

 

어제 같은 날씨었음 좋았을것  같은 생각에  온 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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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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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짱구나라짱 | 작성시간 2시간 4분 전 new 그래도 비가 좀 왔어도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보니
    다들 표정이 즐겁고 좋아보였고
    무사히 잘 끝낸거 같았어요.
    뛰는사람은 햇볕이 쨍쨍한것보다는
    나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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