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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큐티방

6월 19 금요 큐티

작성자손복순|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사무엘하 14:28~33

회개 없는 입맞춤 

 

압살롬이 이태동안  에루살렘에 머물되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자

분을내어 보리밭에 불을 냄니다 

(재산을 다 탕진하고 돌아온 탕자) 비교 됨

 

왕이나 왕자나    그 아버지와 그 아들 ~

 

※내 삶을 돌아보니  삼남매를 키우면서    둘째 한태   차별한 죄!

두번째 딸로 태어나  사랑 주지 못한 죄 

 

고 삼 때는  책상도 안옴긴다는 말을 무시한채   새집을 짖고 

그러나 잘 살아 주어  고맙다 고 말해 주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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