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4:28~33
회개 없는 입맞춤
압살롬이 이태동안 에루살렘에 머물되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자
분을내어 보리밭에 불을 냄니다
(재산을 다 탕진하고 돌아온 탕자) 비교 됨
왕이나 왕자나 그 아버지와 그 아들 ~
※내 삶을 돌아보니 삼남매를 키우면서 둘째 한태 차별한 죄!
두번째 딸로 태어나 사랑 주지 못한 죄
고 삼 때는 책상도 안옴긴다는 말을 무시한채 새집을 짖고
그러나 잘 살아 주어 고맙다 고 말해 주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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