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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님과 한혜준.

작성자희망승일| 작성시간11.05.31| 조회수42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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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지랑이[영미] 작성시간11.05.31 와~ 바다님과 아가야가 함께 방문한 사진이군요^^ 바다님 얼굴을 정면으로 보고 싶은데~
    요쿠르트 들고 좋아하는 혜준이도 정말 귀여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11.06.01 허걱 중현씨가 빛의 속도로 사진을 올려주셨네요 ㅋ 아지랑이님 죄성해요. 제가 일부러 얼굴 돌리고 찍었어요 왠지 챙피해서 ㅋ (좀 상태가 나아지면 찍을께용) 애기가 사진찍을 때 좀 울어서 요구르트를 쥐어주고 찍었어요. (물론 좋아하기도 하구요 ^^;) 이 쬐그만 사람이 가서 승일씨 어머니께서 주시는 요거트랑 귤즙까지 넙죽넙죽 짧은 만남 동안 다 받아먹고 왔답니다 ㅋ (무엇보다도 사진 속 승일씨가 멋져보여 어쨌거나 뿌듯해요 ㅎㅎ)
  • 작성자 하얀목련(희경) 작성시간11.06.01 푸른바다님 아기가 언제 이 세상에 나왔나 싶네요. 세월이 정말 슝슝 지나가네요. 정말 이러다 보면 혜준이도 멋진 청년이 되어 있겠지요. 혜준이가 벌써 승일씨에게 글을 쓰다니 놀라운데요~ ^_^ 건강한 모자를 보니 저도 모르게 미소가 입가에 퍼집니다.
  • 작성자 고진감래[苦盡甘來] 작성시간11.06.01 애기가 귀엽네요...^^;; 승일형도 기분 좋아보이구요.....ㅎㅎㅎ
  • 작성자 맑은 난초 작성시간11.06.08 아~ 귀여운 아기~^^
  • 작성자 삶의궁극적목적(정희) 작성시간11.07.04 푸른바다님 반가워용
  • 작성자 불타는 휘발유(인순) 작성시간11.07.21 푸른바다님~~~~오랫만이네여....결혼전에 만났는데..벌써 아가 엄마가 되셨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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