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푸른바다작성시간11.06.01
허걱 중현씨가 빛의 속도로 사진을 올려주셨네요 ㅋ 아지랑이님 죄성해요. 제가 일부러 얼굴 돌리고 찍었어요 왠지 챙피해서 ㅋ (좀 상태가 나아지면 찍을께용) 애기가 사진찍을 때 좀 울어서 요구르트를 쥐어주고 찍었어요. (물론 좋아하기도 하구요 ^^;) 이 쬐그만 사람이 가서 승일씨 어머니께서 주시는 요거트랑 귤즙까지 넙죽넙죽 짧은 만남 동안 다 받아먹고 왔답니다 ㅋ (무엇보다도 사진 속 승일씨가 멋져보여 어쨌거나 뿌듯해요 ㅎㅎ)
작성자하얀목련(희경)작성시간11.06.01
푸른바다님 아기가 언제 이 세상에 나왔나 싶네요. 세월이 정말 슝슝 지나가네요. 정말 이러다 보면 혜준이도 멋진 청년이 되어 있겠지요. 혜준이가 벌써 승일씨에게 글을 쓰다니 놀라운데요~ ^_^ 건강한 모자를 보니 저도 모르게 미소가 입가에 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