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윤옥순님 때문에 만원의 행복이
너무나 컸습니다
그 많은 상추를 씻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회원님들이 좋아하시는것이라면 무엇이든 하고싶어하는
봉사 정신이 있기때문에 힘든지 모르고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저도 회원님들이 좋아하시면 무엇이든 하고싶어합니다
오늘 완도님께서 선뜻 내어주신 술도 회원님들 모두
즐겁게 드셨습니다
안젤라언니 얼마만에 뵈었는지 반갑다고
5만원을 찬조로 선뜻 내어주셔서 또 부자되었습니다
봉사해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결산올립니다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꽃마차/포도/윤옥순/안젤라
물망초/워킹맨/화곡동/아오키
초이스/오리진/강대식/민들레
멋쟁이/오미자/완도/푸른솔
아름이/은하수/청암/참존친구
안젤라언니 =21명
회비210.000
찬조 40.000
총250.000
=지출=
제육볶음 28.000x5=140.000
공기밥 1.000x20=20.000
합 160.000
250.000-160.000=90.000
지난주이월 5.542.000+90.000=5.632.000남았습니다
회원님들 덕분에 오늘도 참 행복했습니다
일주일동안 건강 충전 잘하시고
6월17일에 만나요
카페지기 꽃마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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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선 작성시간 26.06.10 지기님 오늘도 모임 치르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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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마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진선언니
소중한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민들레 작성시간 26.06.10 지기님
오늘도 모임치르시고 결산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옥순님 상추 많이도 가져오시고 우리지기님께서 가저오신 번데기도 아주아주 맛나게 맛나게 잘먹고 왔네요 지기님 윤옥순님 두분 덕분에 입이 아주아주 즐거웠어유 오늘도 입도 눈도 몸도 모두 행복 즐건 하루였네요
오늘 만난 우리님들 방가웠습니다 건강하게 계시다 담주에 또 만나요
지기님 오늘도 고생했습니다
어이 푹쉬시고 고은밤주무세요
사랑해요 울지기님
참 찬조하신 언니님도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마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민들레님
앞으로는 누가 잡자고하면
절대로 거절하지말고 한곡이라도
놀다오세요
나는 부탁하는데 안는다하면
나도 곤란하고 같이 놀사람도 곤란하니까
오늘도 옆에서 많이 도와줘서 순조롭게
모임을 잘 마치었네요
민들레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