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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인을 기억하세요?,, (최악의 역경을 헤쳐온 여인)

작성자먼길(이재한)| 작성시간08.06.24| 조회수45|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우리 작성시간08.06.24 먼길선생님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갑니다. 너무 가슴뭉클한 사연.. 신은 감내할 고통을 주셨지만 앨리슨 래퍼는 그 고통을 인간 승리로 이끌어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 작성자 임금앵 작성시간08.09.08 할 말을 잃었습니다 자그마한 상채기에 눈물 흘린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 작성자 박경옥 작성시간09.01.03 너무 감동적 입니다.괜히 숙연해 지면서 뭔가를 느끼게 하네요.한때는 저두 힘든과정을 겪었지만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할거 같네요..............
  • 작성자 안개비 작성시간12.08.30 처음접한 내용입니다.
    숙연 감동 그리고 참 많은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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