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
문 은희 선생님이 편찮으셔서 마음이 무겁긴 한데 문은희 선생님이 안 계셨다면, 우리가 이렇게 사회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이런 모임을 만날 수 없음을. 항상 문은희 선생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NGO 활동을 누군가에 의해서 받을 수 있는 건데 이 좋은 거를 지금까지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건 문 은희 선생님의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여튼 선생님 빨리 쾌차하셨으면 하는 기도. 우리 다 같이 기도해야 될 것 같습니다. 빨리 나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순금
제가 알트루사의 온 지는 꽤 오래됐는데, 10년 가까이 되는데, 잘 많이 참여를 못했어요. 그래서 아쉽고 그렇지만 항상 알트루사에서 나오는 잡지, 그건 너무 귀하게 잘 보고 있고 또 많은 참여를 못하지만 난민 모임에는 내가 조금 참여하고 있어요. 그래서 참 값어치 있는 우리 알트루사 모임인 거를 항상 느끼고 있죠. 항상 감사하고 조금 죄송하고 그래요. 근데 문 선생님이 편찮으셔서 좀 마음이 무겁네요. 빨리 쾌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송재옥
안녕하세요. 문 선생님이 편찮으셔서 참 마음이 아픈데 저는 알트루사에서 나이는 많지만 할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또 저희 같은 경우에는 문 선생님 박 선생님이 어떤 삶의 지표? 이정표? 그런, 그렇게 이렇게 멀리서 바라보는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배우긴 하면서도 도움은 못 드려서 참 항상 죄송하고, 또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알트루사 이렇게 건강한 여성들이 모여서 건강하게 이끌어 나가는 거에 기쁨과 희망을 두고 있고, 또 알트루사가 그래도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