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금형 들고 다닙니다. 바쁘다고 압박을 자꾸해서
그 무거운 금형을 차에 싣고 왔다갔다 하죠. 금형공장에서 못보던 금형이 보여서 사진 찍었어요.
450¢ 母 금형에 120¢ 子 금형을 넣는 구조(ph 금형 2개 삽입임) 금형 브릿지 파손시 120¢금형만 만들면 되니까
소재 아끼고 2홀 파이프 금형이 편심이 없겠네요.
관심은 가는데 도면이 없네요. ㅋㅋ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구름 작성시간 11.12.06 동훈아! 잘지내지?
인서트금형이라고 이쪽지역에서는 어느정도 보편화된 기술이고 방법이다!
언제고 한번오면 구경시켜줄께... -
작성자이동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2.09 잘은 지내고 있는데, 개발금형의 압박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ㅋㅋㅋ
압츨은 하면 할수록 어렵워지네요.
가능하면 인서트 제작도면 1부 보내주세요.^^(보편화되었다면 대외비는 아니겠네요)
이사님도 건강하게 지냅십시요. -
작성자야옹이가멍멍 작성시간 12.01.26 인서트 금형 맞고.... 제품사이즈가 작을 경우 홀수를 늘려 압출 하되. 그 각각의 홀을 별도의 금형을 삽입하여 금형을 제작 하는 방법 입니다.
하지만......... 뭐 금형 원가절감 및 금형 수정 방법에서 가라로 상부 보고하기 용으로 좋을지 몰라도.. 생산주의적 입장
에서는 별로 그닥 좋지 않습니다.
비추 입니다.